너도 니가 쓰레기인건 알지?
갖고놀다 진지해지면 버리는거 미친짓 그만둬라.
니 좋아하는감정 아니었으면
니가 나한테 뭐라도 됐겠냐?
좋아하니까 믿고 기다리고 배려하려고 노력하고
눈치살피고 애태우는거야
그게 아니면 니따위 아무것도 아니야
근데 그맘갖고 논다고.
니가 도대체 뭔데?
니 그딴행동이 어떤기분을 주는지 죽어도 모르겠지
제발 똑같이 당해라
왜 진지하면 재미없어?
그럼 너같이 가볍고 아무것도 아닌애들 만나.
니같은거 있어도없어도 아무상관없다 여기는
그런애들 만나.
닐 가볍게보고 쉽게보고 하찮게보는 그런애들 만나.
나한테도 니가 이제 아무것도 아니야.
너무 가볍고 쉬운사람이라서
닐 신경쓸 에너지가 아까워. 내시간이 아까워.
내 감정이 아까워.
꺼져 절대 잘살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