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의 온도가 너무 달랐다

ㅇㅇ |2018.03.18 09:56
조회 796 |추천 4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가 헤어진 이유는 내가사랑한만큼 오빠가 그만큼 나를 사랑하지않아서 나에게 절실하지 않아서... 서로 사랑하는 마음의 온도가 달라서...

데이트 잘하고 다정하게 나를 챙겨주고 그래서 난 오빠마음에 단한번의 의심조차안했어 혼자 서서히 정리하는지도 모르고...

나한테는 갑작스러운 이별이라 믿고싶지않아 몇날며칠을 울기만했다 매일아침 눈뜨는게 지옥었고 먹는거 좋아하는 내가 단한입도 먹지를 못했어

매일매일 헤어진게 아니라 생각이 들때면 오빠의 냉정한 모습들이 떠오른다 오빠가 정리하고 끊은 페이스북을 오늘 아침 봤을때 우리가 헤어진게 실감이났어

오빠한테 불행했으면 좋겠다고 말한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난 지금도 사랑하는 사람인데 끊어야하는 마음이지만 못된말한게 너무 마음이아파 오빠가 부디 행복했으면 좋겠다 비록 나를 나만큼 사랑하지않았더라도 좋은 추억 좋은 사랑남겨줘서 고마워 나도 슬슬 마음정리할거야 우리 각자 다른 세상에서 행복하자...

추천수4
반대수0

헤어진 다음날베스트

  1. .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