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이 16GB라서 막쓰기에 무난한 USB라 옆에 있던 친구를 주려고 했으나,제가 분실했을 때의 짜증났던 기억이 떠올라 돌려드리기 위해 챙겨왔습니다.주인분께서 행여나 중요한 파일같은게 있으면 곤란하실 거 같아서요.
연락 가능한 수단을 찾기 위해 연결해보았습니다. 보안프로그램하고 공인인증서 뿐이네요.보안프로그램이 있는걸로 보아 중요한 프로그램이 있는거 같습니다.단서라곤 공인인증서에 쓰인 '원소희'라는 성함인 분께서 주인이신거 같은데이 글을 보실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여성분들이 많이 쓰신다는 게시판이라서글을 여기에 남겨보는데요. 혹시나 본인의 것이라고 생각되신다면간단하게 제가 본인 확인이 가능하게 댓글이라도 부탁드리겠습니다.원하신다면 우편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시간이 오래 지나면 폐기나 양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참고용 이미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