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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강제개종 금지법 제정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강제개종 금지법 제정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강제개종금지법 제정이 왜 절실한가?
사.람.이.죽.었.습.니.다.






27세의 꽃다운 여청년이 강제개종을 당하다가 말입니다.종교의 자유가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대한민국 땅에서요.
그러니 현재 대한민국에서 성행하는 강제개종을 금지하는 강력한 법안이 절실한 것입니다.기득권 세력이 인정하지 않는 특정교단을 다닌다는 이유로 강제개종을 받는,이런 과정에서 죽음에 이르는 현실은 마치 중세 시대 칼뱅의 마녀사냥을 떠올리게 합니다.


 

 

 




2017년 12월 30일 화순펜션에서 강제개종으로 끌려간 故 구지인 양은 구조요청을 위해 펜션을 나가려던 과정에서 질식사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이 안타까운 사건 배후엔 강제개종을 종용하는 강제개종목사가 있는 것입니다.이 강제개종목사들은 가족을 사주하여 어떻게 할 것을 시키고 나중에 불미스런 일이 생겨도 교묘히 법망을 빠져나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개종 과정에서는 납치, 감금, 폭행이 동반되기에 강제개종 피해자들은인권유린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지인 양의 강제개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2년전 7월 수도원에 감금되어 44일간 개종을 강요받다가 극적으로 탈출하여,국민신문고에 강제개종목사 처벌과 강제개종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청원서를올린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답을 받지 못하고 다시 이어진 강제개종에서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강제개종으로 인한 사망자는 이번이 벌써 두 번째입니다.
어찌 기독교 내에서 교단이 다르다는 이유로 당사자의 뜻과 상관없이 개종을 받게하는 일이 빈번히 발생하도록 방치하고 있는 것인지요?
법으로서 국민을 보호해주시기를 간곡히 요청하는 바입니다.대한민국 국민을 대한민국 헌법으로 보호해주십시오.


고 구지인 양의 강제개종목사 처벌과 강제개종금지법 제정 청원서 편지 내용

 

 







허나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입니다.그런데 교단이 다르다는 이유로 매도당하는 사회적인 분위기 속에서 어떻게 살아갈 수있을까요?
이에 신천지 성도들은 강제개종을 금지하는 법을 제정할 것을 나라에 외치고 있습니다.종교의 자유에 대한 권리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이건만,헌법에 명시된 이 종교의 자유가 침해를 받고 있는데, 







아무런 조치가 없다?국민 청원이 몇 십만에 이르렀는데?  
이래서야 국가의 기강이 바로 온전히 서겠는지요?국민이 국가를 어떻게 믿고 살아갈 수 있단 말인지요?
이런 정부의 미온적인 대처로 인해 강제개종 피해자만 해마다 늘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대한민국 정부에 '강제개종금지법'제정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바입니다!!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온 땅이 울리고, 하늘에까지 닿는 이 호소, 이 외침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말아 주십시오.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강제개종 금지법 제정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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