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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 교통과의 책임회피 , 택시회사의 운영실태

팔짝튀네 |2018.03.20 17:53
조회 161 |추천 0

현재 충남 서산시 한광택시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현 대표이사분은 직무정지가 된 상태이고, 현 직무대행 문기섭이라는 사람이
2018년2월22일자로 직무대행으로 법적 판결문을 받아 직무를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직무를보면서 정상운행도 안하는 상황이고 차량운행이 가능한 기사분들도
운행을 시키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카드대금, LPG환급금,부가세환급금도 일체 지불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회사 법인통장에는 1억 가까이 금액이 있는되도 불구하고 개인 사비로 사용한다는
이유로 지급을 못하겠다는 입장을 고수 하는 바입니다.
한 시의 법인 택시 회사가 개인 사유로 개인 입장으로 운행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을
충청남도 서산시(교통과) 에서도 알고 있는 상황이지만 어쩔수 없다는 소리만
반복해서 하는 입장입니다.
시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
서산시에서 발행한 번호판으로 운행을 하라는 시민의 대중교통인 택시를 서산시에서 아무 제지도 하지 않는 다는 시민들을 기만하고 우롱하는 처사 입니다.
여러번 시청 교통과를 방문하여 민원을 제기 하였으나 자기들은 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라는 이유로 돌아 가라고 한 가정의 가장인 저희들을 궁지로 내몰고 있습니다.
수년간 카드 대금 한번 받아 보지 못하고 자식들은 매일 매일 굶주림에 시달리며
밤 마다 눈물로 밤을 지새우며 지냅니다.
하루 빨리 운행을 재기하여야 한 푼이라도 벌어야 되는데 운행도 시키지 않고
운행을 할려고 하면 문기섭 직무대행이라는 사람이 노조위원장 방경석외 사람들 15명씩 거르니고 다니며
강제로 차량 key 압수 할려고 하며 폭행을 일삼고 있어 폭행앞에 무너져 운행도 못하며 멀쩡히 운행 가능한 차량도 자기만의 사람들만 운행 시킬려고 자기에게 복종하지
않는 사람들은 배제 시켜 운행을 시키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을 서산 시청 교통과에 민원 재기 하였지만
         " 서산 시청 교통과 김 태 우 " 담당자
이분이 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만 하는 상황입니다.

서산시청 공무원들은 다들 지역 사회라는 이유로 자기 아는 지인, 사돈의 팔촌,
형님 ,  아우 라는 이유로 저희 기사들의 민원을 묵시 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운행을 시켜 준다고 하여도 하루 10시간 이상 근무 하는데 요즘 손님들
다들 카드 결제로 택시비를 지출하십니다. 하지만 그 카드 대금을 한푼도 받지
못하여 생계유지가 힘들 지경입니다.

이런 상황이 정말 서산시에서 할수 없는 방법인지 할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밤새 눈물로 지내며 문의 드립니다.

요점.
서산시에서 발행한 번호판으로 운행을 허가한 한광택시에서 직무대행 문기섭
이라는 분이 개인사유로 운행을 수년간 하지 아니하며,
일부 운행 가능한 직원들에게는 폭력을 행사 하여 운행하는 차량의 키를 뺏어 가려하며 힘들게 일하며 손님들이 결제하신 저희가 받아야 할 카드대금을 수년간
한번도 지급하지 아니하며 LPG환급금,부가세환급금 등 모든 금액을 개인 사비로
사용하려고 지급을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이 힘들어 서산 시청 교통과를 방문하여 민원을 제기 하였으나
서산시 교통과 "김 태 우" 담당자는 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이유로
저희 민원을 묵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령시 노동부에 민원도 재기한 상황이지만 노동부 역시도
담당자가 부재중이라는 이유로 임금체불 신고건 자체도 지연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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