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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제사 음식하러 안온새언니 아빠가 지원금회수한다네요 속시원한데 제가못된걸까요?

지마음대로 |2018.03.20 19:13
조회 180,664 |추천 397








추가글 늦게올려서 죄송해요 지방이고 3억3천 정도라고 들었고 부모님 1억4천 오빠 1억 나머지가 새언니에요
혼수는 반반했고 예단예물안했어요

저희집에서 그런거하지말자고하셔서요

이래도 양심이없는건가요? 아 한가지 사실은 오빠보다 새언시가 월급많은거하나에요







언니와 저는 아직결혼안했고 첫째오빠결혼할때 아빠퇴직금에 아빠가 할아버지께 물려받은 화물차 2대중 한대를 정리해서 총 1억4천을 지원해줬어요 자식들 대출금갚는꼴 못보겠다면서 좋은마음에 지원해주신거에요 덕분에 오빠와 새언니모은돈 합치고 빚없이 34평아파트에서 살고있거든요 근데 새언니가 회사에서 팀장이라는 핑계로 결혼 3년이넘은 지금까지 제사음식하러 딱 1번왔네요 저희집 아빠만 일안하고  언니와 저 엄마 다 일을해요 심지어 오빠도합니다.



근데 새언니는 토요일에도 음식을하러오지않았고또 일이 바쁘다는 핑계를대 아빠가화가많이났어요 


지금 오빠에게 1억 4천달라고 아빠가 난리나셨네요 괘

씸하

다고요 저희집 새언니괴롭힌적전혀없어요 하지만 다같이


하는 제사음식을 계속 안오는건 문제가맞다고생각해요 오빠는 아빠에게 죄송하다고하고있고 당장 1억4천을어떻게 드리나요


 아빠가 새언니가만안두겠다는데 전 속이좀 시원하네요 근데 한편으론 제가 시누이는 시누이인가 라는생각이드네요 
추천수397
반대수610
베플|2018.03.20 19:24
처음부터 말을했어야지 지원해주는건 제사음식하는조건이라고... 아들편하게 살라고 지원해주는척하고 이제와딴소리하는건 사기지
베플ㅇㅇㅇ|2018.03.20 21:22
내가 그 새언니면 그냥 손털고 나감. 쏠직히 그 돈 새언니 준거요? 꼬박꼬박 움식했다 치면 이혼하면 새언니가 가져갈 수있는 그런 돈임? 왜 아들한테 돈 주고 며느리한테 갑질하는지... 그런게 남녀차별이에요
베플ㅇㅇ|2018.03.20 19:51
며느리 취급이 종년 취급이구나. ㅎㅎㅎ 종년 몸값은 1억 4천이구나. 며느리 종년님 1억 4천 갚고 면천됐으면 좋겠다.
베플|2018.03.20 20:55
지역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1억 4천 지원해줘서 빚없이 34평 아파트에서 시작하는거면 거의 반반아님?? 시댁에 예단도 들어갔을테고 혼수도 해왔을테고? 거기다 맞벌이에~~ 개뿔 볼것도 없는 집안이 꼭 그놈의 제사 제사...새언니가 1억 4천이랑 너희 오빠도 같이 돌려줬음 좋겠다
베플|2018.03.21 01:30
1억4천 현금으로 며느리한테 쏴 준 것도 아니면서 ㅋㅋㅋㅋ 집 명의는 며느리 단독명의도 아니면서 생색내기만ㅋㅋㅋㅋㅋ
찬반남자ㅋㅋ|2018.03.20 19:16 전체보기
개사이다네 돈 당장갚으라고하셈 이건 은혜를모르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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