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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는데 잊을수가없어요

좋아해 |2018.03.20 21:37
조회 505 |추천 0
헤어진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잊을수가 없어요..
짧은 만남이었지만 나를 너무 많이 사랑해줬고 아껴줘서 이보다 나를 더 사랑해줄사람은 없다고 느껴서 만나기에 함든 부분들이 있었지만 만났습니다.
하루하루 너무 행복했고 같이있는 순간들이 너무 행복했어요.
하지만 만나는동안 행복했던 날보다 힘들었던 날이 더 많아졌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일이 바빠져 저에게 신경을 써주지 못하였고 전과는 달라진 모습에 저는 많이 서운했습니다. 헤어져서 신경써주지 못하여 제가 힘들다는 이유로 저희는 헤어졌어요..
사소한거 하나하나 변하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일분마다 오던 답장이 한시간 두시간 세시간에 한번씩 올때, 눈뜨자마자 전화하고 밤에 잠들기전까지 세시간 네시간하던 전화통화는 힘들다는 이유로 거절하거나 받아서 몇초만에 끊어졌습니다.
쉬는 날 쉬느라 바쁘다며 잔다며 6시간 9시간은 기본으로 연락이 되지않고 저 혼자 오늘 하루 일과를 말하는것도 이젠 너무 지치네요..
날 너무 사랑한다고 말했으면서 사랑받고 있지않다고 느껴지면서 저는 너무 힘들었고 하루하루가 지옥이었어요.
이젠 나를 좋아하지않는 사람을 내가 내 욕심 때문에 힘들다는데 붙잡고있는 것인지...
사랑한다면서 내가 우선순위가 아니게되고 절 너무 비참하고 불행하게 만든 사람인데 아직도 잊지못하겠어요
헤어지고 자기가 여유가 생기면 만나자고 그동안은 다른사람 만나서 연애하다가 결혼은 자기랑하자며... 다른 사람만나면서 자기랑은 잘 지내자고 연락안할거 아니지않냐며... 이기적인말들만하고 희망고문 당하는 기분이에요.
그럼에도 아직도 너무 좋아서 너무 사랑해서 미련을 못버려서 연락하고 있어요.. 너무 멍청하게
지금 날 너무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오빠를 잊지못해서 그사람만보면 오빠가 너무 생각나서 오빠가 나를 사랑해줬던 순간들이 너무 떠올라수 그사람한테 못할짓만하고있어요..
제가 오빠를 못잊었다는 것도 알고있고 그래서 더 저에게 잘해줘서 그사람을 잊으라고 하는 사람인데 못잊겠어요 평생 기억할거같아요.. 짧은 시간 만났지만 이사람과 결혼해도 좋겠다라고 생각했고 오빠만큼 날 사랑해줄사람은 더이상 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오빠를 만나서 너무 불행해서 다시 만나자고하면 만날 자신이없어요.. 매일매일 지옥같고 매일 울다지쳐서 잠들고 먹으면 먹는대로 다 체하고... 이렇게 지내면서도 도저히 잊을수가없어서
내가 힘들다는걸 더 이야기하면 그땐 그냥 아는사람으로마저 볼수없을거같아서 그래서 멍청하게도 아직도 붙잡고있어요...
언제쯤 정신차릴까요 그만 잊고 다른사람 좋은사람 날 너무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고싶은데 아직 잊기에는 저에게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거같아요... 어제도 오늘도 절 너무 힘들게하고 울리는 사람인데 만나면 너무 심장이 아프고 더이상 예전에 내가 젛아했던 날 사랑해줬던 모습은 지금은 찾을수도 없는데... 곧 잊을수있을까요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는말 시간이 약이라는말이 맞는 말이겠죠...? 너무너무 사랑하고 지금도 너무 보고싶어서 그래서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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