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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남편닮은 딸,너 성형했냐는 시어머니

뭐라고 |2018.03.22 07:21
조회 178,917 |추천 583
남편 얼굴이 개성이 강한 얼굴이에요.
광대랑 턱선이 아주 강하지만, 워낙 말라서 얼굴이 크거나 넓진 않아요.
(남편 체지방 6퍼센트임)
눈은 아주 작고 미간이 좀 넓어요.
전 반면에 아주 순한?얼굴이라고나할까요.
얼굴이 짤쪽하니 계란형이고 눈이 둥글고 쌍꺼풀이 났고 속눈썹이 많은 소눈이라고들 해요.
아기가 이제 100일되어가니 어느정도 얼굴이 저리가 잡혔잖아요.
큰딸이 아빠 닮는다더니 아빠 붕어빵입니다.
눈이 작고 쌍꺼풀 없죠.
남편 얼굴이 남자로친다면 나름 멋있을수 있지만 여자 얼굴로는 좀 난감할수 있죠..
그래서 시어머니가 속상한지 ㅎㅎㅎ
시어머니가 너 쌍꺼풀 한거 아냐? 앞트임한거 아니냐 이래요 ㅎㅎㅎ
왜 딸이 쌍꺼풀 없이 눈이 작냐고 ㅎㅎ
누가봐도 아빠 붕어빵인데...못나면 며느리탓인가봅니다 ㅎㅎㅎ
나중에 딸이 아빠 몸매 닮아서 키크고 근육질에 늘씬하면 또 아빠 닮았다고 하겠죠?
(전 키작고 말랐어요)
말도 안 하고 깔깔 웃더니 시어머니 얼굴 빨개지더군요 ㅎㅎ
추천수583
반대수25
베플ㅇㅇ|2018.03.22 10:30
마지막에 뭔가 빼먹은거 아님? 왜 갑자기 얼굴이 빨개졌대? ㅡ .,ㅡ 글이 이상한데
베플ㅇㅇ|2018.03.22 07:29
얼굴 빨개진거에서 시어매 이미 졌네 졌어 ㅎㅎㅎ
베플|2018.03.22 19:21
ㅋㅋㅋ저희 어머님도 울딸 눈이 신랑닮아서 단추구멍에 들창코에 얼굴도 찐빵이고 누가봐도 제 신랑빼박이거든요 지인부터 친정하고할거없이 다들 신랑빼다박앗다고 솔직히 제딸 정말못생겻어요 .. 나중에 쌍수랑 코수술시켜주려구요 그래도여자앤데 못생기면됩니까.. 아무튼 근데 어머님이 애가 엄마닮앗다고 근데 저보고 눈성형했냐고물어요 둘째아들은저닮아서 하얗고 쌍꺼풀땡그랗게져있고 오히려 딸보다 예쁘장하고곱상해서 딸로자주 오해받아요 근데 그아들은 자기 아들닮아서 귀엽다고 개소리시전하고 우기길래 엄청박장대소하시면서 어머님ㅋㅋㅋㅋ 어디가나 딸 그냥 남편보면 바로 찾겟다고 어디가나듣는데 진짜어머님무슨소리에요 ㅋㅋㅋ직접 그이한테물어보세요 그말듣는지안듣는지 깔깔대니까 어머님 표정 울그락불그락하면서 00아 얘! 진짜니? 이러고 남편은 쿨하게 맞아 엄마 솔직히 말이되는소리해라 어딜봐서 예0이가 나 닮앗냐고 좀 우길걸우겨 ㅇ래섳어머님 완전표정찌그러지더라구요 ㅋㅋㅋ 어쩜 시짜들은 꼭 ㅋㅋ 이쁜애는 자기아들닮앗다고 못생기면 며느리닮앗다고 우기고 지랄들일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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