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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릴게요) 동생과 예비올케 때문에 너무 속상해요.

도라이몽 |2018.03.22 12:51
조회 18,635 |추천 76
많은 조언 감사했습니다.
혹시나 누가 알아볼까 부끄러워 글 내립니다.
소중한 댓글들까지 지워질까 글만 삭제합니다.
주말에 부모님 뵈러 가기로 했으니, 많은 이야기 나누고 현명하게 처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76
반대수3
베플ㅇㅇ|2018.03.22 13:11
동생 완전히 남남 되겠네요. 부모님 괜한 투자 하지 말라고 그러세요.예단비 130...차라리 하지말고 예물도 생략하지.외국서 잘 안들어 올거 뻔하고 한국 들어와도 올케 콧빼기도 보기 힘들테니 남이다 생각해요.
베플남자으휴|2018.03.22 14:52
.....? 이 결혼식에 참석을 하신다고? 뭐 부모 마음이야 어쩔 수 없긴 하겠지만 댁 동생 하는 짓은 부모없는 새낀데? 그렇게 외국 마인드면 아예 돈을 안 보냈어야지 65╋65는 뭐야 도대체? 아나 이거 먹고 시댁 노릇하지 마라 이거 아님? 친구 부모한테도 저렇게는 안 해. 생판 남이라도 할 말 있어서 연락할 때는 누구누구입니다 하고 인사부터 하는거지 어떤 외국이길래 사람끼리 예의도 없이 산대?
베플스트레스|2018.03.22 13:05
그냥 동생이고 나발이고 내다버리라 그래요 이미 지가족은 남보다 못하게 대우하는데 모 좋은꼬라지 보려고 상견례를 하고 결혼식을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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