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는 50일 정도 되었구요 장거리연애 중이에요.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보는 정도였구요. 가끔은 몇주씩 못볼때도 있어요. 그런데 저는 이제 몇개월 뒤 곰신이 됩니다. 남친은 항상 저한테 잘해주고 아껴주고 너무 아낌없이 사랑해줘요. 저도 정말 안보면 너무 보고싶고 몇주씩 못볼땐 보고싶어서 혼자 조금 울기도 해요.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왜 자꾸 헤어짐을 생각하는건지 저도 제 자신을 모르겠어요.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