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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흔한 안부마저 물어보지 못하는 사이가 되버린 우리

0298 |2018.03.23 23:31
조회 3,288 |추천 23

너의 하루가 어땠는지
나는 너무 궁금해
연락조차 닿지 않는 너라서
더 생각나고 간절해
나는 정말 힘들게 지내
니가 꼭 안아주면 다 괜찮을건데
볼 수가 없어서 더 힘들어
보고싶어 너무...너무 보고싶어..

추천수2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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