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품이 큐티 ^ ^
{마가복음 6:7~13}
[복음의 감람유를 나누어라]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8.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 것도 가지지 말며
9.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10.또 가라사대 어디서든지 뉘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유하라
11.어느 곳에서든지 너희를 영접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아래 먼지를 떨어버려 저희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12.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13.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인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원어사전:
둘의 의미:duvo(1417, 뒤오)
둘 two
(b) 요 8:17에서 우리는 "두 사람의 증거가 참되다"라는 말씀을 본다. 곧 예수님과 하나님이 예수님에 대하여 증거를 하시는 것을 가리킨다. 여기에서 민 35:30 신 17:6 신 19:15에서 유래한 증거에 대한 유대 법률에 대해 명백하게 언급하고 있다.
(c)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단순한 수 '둘'에 대해 유일하게 의미깊게 사용된 용법은 계 11:4-11에 나오는 듯하다. 역시 이곳의 주제도 증거이다. 이곳의 비유적 표현은 슥 4:2-3의 비유적 표현을 배경으로 한다. 그러나 이곳의 두 증인은 모세와 엘리야의 권능과 같은 권능을 갖고 있다(계 11:16). 이들의 이름은 나오지 않으나 각각 율법과 선지자의 증거를 나타내는 것이다.
제어하는 권능:ejxousiva(1849, 엑수시아)
선택의 자유, 권리, 통치력, 권력자.
승귀하신 주님은 사자들을 파송하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할 권세를 부여하신다(마 28:18-20). 지상에서 행해진 예수님의 사역과 비슷한 임무를 띠고 있으며, 부활절 메시지의 취지에 따라 활약하는 그리스도의 사도들은 성령을 수여할 권세를 부여 받았는데(행 8:19 행 2:38 행 19:6 행 10:44-48), 그 권세는 인간을 파하는 권세가 아니라 오히려 세우는 권세이다(고후 10:8 고후 13:10). 사도는 교회에서 종으로서의 영적인 사역을 행하기 때문에 교회로부터 육신의 양식을 구할 권리가 있다(고전 9:4-6 살후 3:9). 이 성구들에서 엑수시아는 '권리'나 '특권'을 의미한다.
여행:oJdov"(3598, 호도스)
길 way, road, 대도 highway, 생활 방식 way of life.
구약성경에서 데레크/ 호도스는,
(a) 걸어다니는 길로서 '생명 나무의 길'(창 3:24), 술로 가는 길(창 16:7), 중요한 대로(민 20:17 민 21:22), 해변의 길(사 9:1).
(b) '여행'(창 45:23 수 9:13 창 24:21).
(c) '활동, 행위'(시 1:6 창 6:12).
(d) '여호와의 길'(창 18:19 신 9:16).
(e) '태도, 습관'(창 19:31 창 31:35).
(f) '창조의 역사'(욥 40:19 잠 8:22 욥 26:14) 등에 대해 사용되었다.
전대:zwvnh(2223, 조네)
띠, 전대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단어군).
명사 조네(Homer. 이래)는 존뉘미(zwvnnumi, 2224: 띠를 띠다, 허리를 졸라매다)에서 유래했으며, (a) '띠, 허리띠', (b) '전대, 지갑'을 의미한다.
가슴에 두르는 황금 띠는 천사의 영예를 표시하는 것으로 여겨진다(단 10:5, 참조: 계 15:6). 통곡할 때는 굵은 베옷 또는 노끈을 둘렀다(사 3:24, 참조: 삼하 3:31). 넓적한 가죽 띠는 하체를 보호하기 위한 병기로 사용되었으므로(삼상 25:13), "띠를 띤 모든 사람들"이라는 표현은 "전쟁 장비를 갖춘 군인들"을 의미한다.
신:sandavlion(4547, 산달리온)
샌달, 발바닥신.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산달리온(Hdt. 이래)은 산달론(savndalon)의 지소사이며, '샌달' sandal, '발바닥을 감싸고 가죽끈으로 묶는 목재 또는 가죽으로 만든 발바닥 신'을 의미한다.
발:pouv"(4228, 푸스)
발 foot
(d) 복종을 표현함.
복종의 표시로 사람의 발 앞에 앉거나 엎드리는 것은 신약성경에서 오직 그 사람의 특성이 하나님의 권능과 주권과의 특별한 관계에 의해 묘사될 때에만 발견된다. 행 22:3에서 바울에 대한 언급에서 그런 표현을 발견할 수 있다: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 엄한 교훈을 받았고". 여기에서 그의 선생의 발 아래 앉아 있는 학생이라는 외면적인 상태를 반영하지만 토라에 대한 존경이 학생들로 하여금 이 자세를 취하도록 강요한다는 사실도 표현한다. 소유를 판 값을 사도들의 발 앞에 헌물로 두었다고 하는 구절에서 그 사도들은(행 4:35 행 4:37 행 5:2) 주님과 하나님을 대표한다. 때문에 이러한 관점에서 삽비라가 속일 때 그녀는 성령을 시험하고 있는 것이다(행 5:9). 그래서 그녀가 베드로의 발에 엎드러져 죽을 때에(행 5:10), 그것은 하나님의 재판하시고 벌하시는 권세가 사도를 통해서 역사하기 때문인 것이다.
발에서 먼지를 떨어버리는 것(막 6:11과 병행구 행 13:51)도 이런 맥락에서 언급되어야 한다. *이것은 명백히 재판하고 벌하는 행위이다. 막 6:11의 "저희에게 증거를 삼으라"(에이스 마르튀리온 아우토이스; 눅 9:5은 에이스 마르튀리온 에프 아우토이스)라는 표현이 보여주는 것처럼 먼지를 떨어버리는 것은 법정의 고소 행위이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권위에 근거하는 사도의 권능을 보게 된다. 그러나 사도들의 능력은 제한된다.
전파:khruvssw(2784, 케륏소)
고지하다, 알리다, (크게 소리로) 선포하다.
2. 70인역본의 용법
케륏소는 70인역본에서 약 30회 나오며, 주로 히브리어 카라의 역어로, 욘 3:7에서는 히브리어 자아크(외치다)의 역어로 사용되었다. 또한 호 5:8 욜 2:1 습 3;14; 슥 9:9에서는 '고함소리'를 뜻하는 히브리어 루아의 히필형의 역어로 나오는데 처음 두 경우에는 '진군해 오는 적군 앞에서 경고의 소리를 내다'를 의미한다. 그렇지만 여기서 임박하게 다가오는 것은 여호와의 날이다. 반면 나머지 두 경우에는 승전고나 승리의 외침을 뜻하며 하나님의 구원이 임했으니 기뻐하라고 외친다.
감람유:e[laion(1637, 엘라이온)
감람유 olive oil.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엘라이온(Homer이래로)은 엄격한 의미로 '감람 기름'이다. 이 감람유는 고대 세계에서 사용된 기름 중에 가장 널리 보급되어 있다. 그러나 엘라이온은 때로는 다른 기름을 뜻하는데도 사용되었다. 감람유는 대부분의 지중해 사람들의 식사에 정규적으로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이는 또한 등불을 켜는 연료나 의료를 위한 목적에서도 사용되었다. 헬라에서는 목욕 후나 혹은 레슬링 또는 그 외의 다른 운동 경기에 앞서 몸에 기름을 바르기 위한 것으로 요긴하게 사용되었다.
2. 70인역본의 용법
엘라이온은 70인역본에서 약 190여회 나오며 대부분 히브리어 셰멘(감람유)의 역어로 사용되었다. 기름은 보통 감람유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셰멘(semen)은 감람유를 주재료로 하여 여러가지 향료를 섞어 만든 향기로운 연고를 가리키기도 한다. 이것은 고대의 생활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a) 감람유는 요리할 때 쇼트닝으로 사용되었다(왕상 17:12-왕상 17:16). 즉 빵을 구울 때 밀가루와 올리브유를 섞는다.
(b) 감람유는 희생 제사 및 예배와 관련하여 여러가지 방식으로 사용되었다. 올리브유 자체가 제물로 드려졌거나(레 2:15-레 2:16 겔 45:14), 밀가루와 혼합하기도 했다(레 8:26 레 2:1-레 2:3 출 29:40). 어떤 제물들은 특별히 거기에 아무 기름도 부어서는 안되었는데, 속죄제(레 5:11)와 의심의 소제(민 5:11)가 그렇다.
(c) 셰멘(shemen)은 여러 위임식에서 중요한 상징적 역할을 하였다.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을 상징하는 것으로서 왕과 제사장에게 기름을 부었다(삼상 16:13 왕상 1:39 레 8:12 출 30:23-출 30:33은 관유를 만드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성막과 그 안에 있는 것들도 이런 방법으로 성별되었다(레 8:10).
(d) 감람유는 화장품 및 향수(암 6:6 아 1:3 삼하 14:2 시 104:15)로 사용되었다.
(e) 감람유는 의약용으로도 중요했다(사 1:6).
(f) 기름은 등잔에도 사용되었다(출 25:6 출 27:20 레 24:2).
(g) 기름은 매우 자연스럽게 번영을 상징하는 것으로 기록되었다. 그래서 모세는 아셀에게 "그 발이 기름에 잠길지로다"(신 33:34)라고 축복한다.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이 신 32:13에 주어졌는데, 심지어 바위까지도 꿀과 기름을 생산한다고 한다(H.J.Austel).
(f) 계 6:6에서 엘라이온은 해하는 것을 금한 식물이었다:
*"내가 네 생물 사이로서 나는 듯하는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 주님은 공생애 기간 제자들을 양육하시고 이제 잠시 파송을 통한 실전 교육을 시키십니다. 둘씩 보내심은 모세의 증거법으로서 당시 유대인에게는 실효성이 있는 방법인 것입니다. 귀신을 제어하고 병자를 고치는 것은 하나님의 권능인 것입니다. 제자들은 이 권능을 행함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들에게 은혜를 주신 하나님을 믿게 되며 회개하고 돌아오게 됩니다. 전세계 씨앗이 되는 그 당시 복음의 절박성에 의해 이러한 권능은 쉽게 보게 되는 기적입니다. 지금은 그러한 기적이 덜해도 하나님 말씀을 통해 역사하는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8절을 보면 가난한 모습으로 전도에 임할 것을 명하십니다. 가난이 분명 가난인데 편할 데로 현대인은 해석합니다. 영적으로 마음이 가난하라고 해석을 해! 부자도 문명의 혜택을 누리면서 편하게 전도하면 되지 하는 것이 대부분의 해석일 것입니다. 성구 중에서 좁은 길에 좁은 이란 뜻은 원어상 가난이란 의미도 있는데 가난이라 성도에게 말하면 십중팔구 마음이 가난일 뿐이야 라고 하며 부자가 되어 전도하길 다들 먼저 기도합니다.
분명 주님은 리얼하게 명하십니다. 그것은 영적인거 뿐만 아니라 물질적 가난이라고요. 양식이나 주머니 돈이나 아무것도 가지지 말라고요 그러한 것은 전도해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많은 양식이 있으면 많은 사람의 인기를 얻고 사리사욕을 위해 그 방법을 구하고 여자에게도 인기를 얻고 그 고장에 안주하고 더 이상 전도없이 그곳에 배부르면 정착을 하게 됩니다. 또는 많은 돈의 여행은 당시 시대를 알겠지만 강도에게 맞아 죽거나 상처를 입어 전도하기가 불능하게 됩니다. 현대에도 돈 관리 문제로 복음에 방해되는 것이 많습니다.
전도만을 하기에 여념 없어야 하지만 부자가 되면 많은 부자를 꿈꾸는 자들이 노하우를 물어오며 복음과는 멀어지고 많은 여자가 따라 여자를 관리해야하는 고민과 또 함께 이리같은 사기꾼이 목숨을 해하거나 위협하고 사기쳐서 복음을 위한 스트레스가 아닌 돈관리의 스트레스로 인생을 세월을 낭비할 확률이 많아집니다. 거대기업의 사장들이 그 부로인한 여자문제나 교만으로 이혼하거나 불법으로 감옥에 가는 걸 보면 돈 관리, 자신의 교만 관리의 실패로 시골에 초가집에 사는 사람보다 더 불행한 삶을 살고 고민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현대에도 현실적으로 복음이 부를 위한 수단으로 한국교회가 전락된지는 오래인거 같습니다. 단칸방에 양복 한 벌로 사시고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 주지 않으신 한경직 목사님같은 분은 보기가 힘듭니다. 대형교회의 부를 그분은 사유화 하지 않고 교회와 공익에 돌려주시는 것을 봅니다. 그래도 많은 깨어 있는 분들이 있고 온전한 복음을 외치고 있으시기에 그나만 온전한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라 봅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살아계시기에 한국교회는 희망이 있습니다.
10절에 주님은 그곳에 유하기까지 거기 머물라 합니다. 유대에는 나그네를 위한 우리 조선 시대같은 사랑방이 준비되어 있나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마굿간 같은 곳이 허름한 곳에서라도 마른 풀을 깔고 지낼 곳이 없으면 지내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찌하든 남의 집 처소를 얻는다면 큰 은혜를 입은 것인데 정말 절박함으로 그들에게 복음을 신실히 전했으리라 봅니다. 그 제자들의 열심과 악령을 내쫓는 그들의 권능은 그들과 함께 계속 묵을 수 있도록 허용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들의 가난함이 그들의 절박한 복음 전파의 힘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반겨주지 않으면 발에 묻은 먼지를 떨어버리라 합니다. 바리새인도 전에 율법을 전하다 그들이 받지 않으면 그러하였다 합니다. 이는 발에 묻은 먼지는 그 동네의 먼지고 그 먼지 그 땅은 부정하다는 것입니다. 떨어버려 그 불신의 부정함과 나는 아무상관이 없다는 것이지요 거룩함으로 그 동네 그 모임 그 가족을 변화 시키려 하였지만 영향을 주지 못하고 그 동리는 여전히 부정함에 거한 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복음의 능력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개인, 가정, 지역이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지 않으면 하나님의 은혜의 능력, 치유, 자유, 영생 그 어떤 축복도 은혜로 내리 신 축복의 잔에 참예할 수 없습니다. 주님의 복과는 아무 상관없는 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자녀로서 아버지께서 주시는 모든 유업과 그 종들인 천사들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하나님의 대적자인 마귀의 훼방과 영원한 죽음과 그들의 노예가 되고 그들의 처소인 지옥에 가게 됩니다.
예수님과 관계하십시오 아무리 바뻐도 예배에 참예함으로 주님과 관계하시고 말씀을 읽고 기도하심으로 주님과 교제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한량없는 축복, 권능, 치유, 자유, 영생과 관련이 충만히 있는 축복의 사람이 될 것입니다. 성경을 읽을 시에는 아침에는 신약을 3장 밤에는 구약 2장을 순차적으로 읽으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신구약을 매일 동시에 읽지 않고 구약만을 읽는 경우에는 율법주의 이단에 빠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신구약을 통해 은혜의 균형을 잡아 읽으시기 바랍니다.
주님과 어떤 경우에도 다른 이유가 있어서라는 핑계 말고 주님과의 이 가장 귀한 시간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계신 천국의 순례 길에 황금의 유혹으로 길을 잃지 마시고 이성의 유혹으로 길을 잃지 마시고 욕심과 명예와 게으름 모든 방탕함에서 승리하시고 하나님의 이끄심에만 날마다 더 가까워 영적 축복의 잔에 있어서 내 잔이 넘치는 고백으로 윤택하시기를 그러한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주님과 사귐을 우리에게 있어 가장 소중히 여기게 하여 주옵소서 이 사귐을 나만 갖는 것을 넘어 이제는 남들에게도 이 축복의 사귐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권능이 우리 삶에 역사하여 주셔서 가난함으로 겸손함으로 삶에 능력으로 주님을 효과적으로 전달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나와 우리 가정과 우리 지역 사회와 나라와 많은 민족이 주님을 알고 주님의 축복의 잔에 즐겁게 동참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이 거룩한 사귐에 소홀하였다면 회개하여 다시 주님의 잔치에 즐겁게 더욱 참여케 우리 모두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전하는 도구가 점점 다양해져 가는 세대입니다. 그것을 잘 활용하여 주님을 담대히 고백하며 전하게 하여 주옵시고 또한 세상이 주는 훼방도 이기게 하여 주옵시며 그 훼방이 복음 전하는 자의 축복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감람유와 같이 우리 삶에 성령님의 기름으로 우리 삶의 모든 것을 채워주시옵고 이 은혜를 항상 소중히 여기고 나누어 복된 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무리한 자로부터 전도자의 삶을 지켜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