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삼 다시 느꼇다. 쉽게 정주면 안되고 호락호락한 사람이 되면 안된다는거를..내가 호의를 배풀고 착하게 굴엇을때 넌 얼마나 내가 우스웟을까 항상 너무 착하고 순진햇던 나라서 너의 그 못된 행동에도 좋다고 앉아잇고 속으로 얼마나 우스웟을까
난 쉬운사람이 아니라 그냥 착햇던것 뿐이고 괜히 아무렇지않게 상처 주는 말이 너에겐 그냥 말이였을지 몰라도 좋은 인간관계에 좋은 시선으로 보여져야햇던 이 비참한 현실이 나에겐 당연한 일이 될정도로 이현실에 적응을 햇다
동물이 사람보다 낫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것 같아 싶고 나를 항상 비난하는 사람들은 내가 뭘그리 잘못을 하엿길래 내가 얼마나 인격이 더럽길래 날 나쁘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겟다 억울하고 슬프고 답답해도 이게 내 현실이다 하고 생각햇는데 생각해보면 난 그런 하나하나에 이리저리 치이다보니 나 자신을 숨기고 겉으로 나답지 않은 모습으로 살아왓던가 싶다. 난 정말 좋은 사람이고 누군가에게 소중한 자식인 내가 너무 착해서 그런 비난 욕 먹어도 겉으로 아무렇지 않은 척 하니까 정작 내면의 나는 너무 비참하고 불쌍해져만 가고잇엇다 나보고 뒷끝 없다 하지만 나의 현실에서 그래야하는게 맞으니까 그런거고 난 사실 보통 사람보다도 훨씬 더 사소한말에 상처 정말 많이 받고 꽤 마음 여린 사람이다
해야할말 하고 살고 누군가에게 굴하지 않고 내자신을 좀더 사랑하는 사람이 되세요 한번뿐인 인생인데 안봐도 될 남눈치 보시지 마시고 해야할말 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