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분들이 맞춤법 부터 시작해서 결혼이니 뭐니 많은 말씀들 해 주셨는대요 여러분 댓글 보니 정신이 확 듭니다 저 호구 맞고요 이 여자가 저를 그냥 돈통으로 본게 맞네요 욕 한바지 먹고 정신 차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갓 20살을 먹다보니 세상 물정 모르고 아직 갈길이 아직 멀다는생각도 했고요. 여자친구 와는 조금 전에 정리하고 글쓰는 중입니다 다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__)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스무살이된 조금은 평범하지 못하다면 평범해지 못한 연애를 하는중인 평범하고 싶은 남자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저보다 1살 연상이고
저희는 작년 11월 말부터 만나기 시작을해서 100일을 조금 넘겼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제 눈에는 다른 어느 누구보다 예쁘다는 생각이들어요. 제가 여자친구에게 마음이 가기 시작한 이유중 하나가 저는 제가 살아가면서 저의 가정환경보다 더 힘든 친구는 처음 봤기도 하고 그저 예쁘다는 이유 딱 두가지 뿐이였습니다. 여렵고 힘든 가정환경 때문에 엇나가서 문제아로 10대를 보냈고 그 때를 아직 벗기지 못했습니다 그게 가정환경때문이라고 단정을 지을순 없지만 저는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말해 가끔은 이 여자가 나를 좋아해서 연애를 하는가 싶기도 하고 술도 좋아하고 남자도 좋아합니다.가끔은 자기 자신도 억제를 못하는거 같기도 하구요. 저도 고등학교 졸업후 대학에 입학하지 않고 직장을 다니는중 이고 남들에게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할 만 한 직 장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서로가 사랑하고 다른 누구보다 여자친구를 아끼는 저에게 제일 큰 고민 거리가 발생합니다 ,한번은 그친구가 빚을 좀 졌는데 그게 100만원 단위에 빠른시일 안에 갚아 줘야 하는터라 저에게 상의 한번없이 돈을 받고 그 돈의 갚을 성행위로 치르는 행위 소위 말하는 창녀... 를 하기 시작한거죠 여자친구는 저에게 그걸 들키고 난뒤로 그돈만 갚고 나면 바로 그만두겠다 말을 하였지만 전부를 갚고 약 1달이 지났지만 저에게는 거짓말로 숨기고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그런일을 하는 여자도 아니였고 그냥 평범한 음식점에서 일하는 예쁜 아르바이트 생이였는데 이렇게 되버리면서 부터 정이라는 겄이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럼에도 저는 이 여자가 아니면 아닐겄같다는 생각에 지금까지 아무말도 못한체 꽁꽁 앓기만 하다가는 죽을거만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희가 주로 만나는 날은 여자친구가 일을 쉬는날 의 새벽시간 이라던가 이른아침이 되어버렸습니다.만나는 시간 이라던가 뭐를 하고 데이트를 하는가는 연애초반과 많이 다를 바 없긴 하지만 저는 다른 연인들처럼 가끔 둘이 맥주한잔도 하고 놀이동산,바다도 놀러가고 새벽이 아닌 낮과 오후시간에도 데이트를 하고싶습니다. 이 여자 더 이상은 만나서는 안돼는 여자일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