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하늘따지맘 입니다..
하늘따지는 저희 엄마를 젤 좋아한답니다..
완젼 개냥...엄마랑 같이 쉬고 같이 일하고 화장실도 졸졸졸..
종일 같이 있는 시간을 무시할수 없어요.
하늘이도 마찬가지지만 요샌 나이가 나이인지라 쉬는 시간이 더 많아지긴 했지만요...ㅠㅠ
전 애들이 싫어하는 목욕이나 발톱 깍기 여튼 이런걸로 괴롭히니까.(이것보다 조물딱조물딱으로 더 괴롭힌다는-자꾸 손이가요손이..) ㅋㅋ
괴롭히기만 하는건 아니니까...악플은 사절입니다...사랑으로 키우고 있어요..ㅎㅎ
설거지도 같이...초집중 중이네요..
열번하면 열번 같이..ㅋㅋ 창틀에 앉아서 보는걸 더 즐겨요..
하늘인 올라갈 수 없으니. 사진엔 안보이지만 씽크대 밑에 서 계시답니다..ㅎㅎ
나물 다듬기도 같이.. 제가 젤 좋아하는? 여튼 그런 사진이에용..ㅋㅋ
오늘은 두장으로 마무리~~
내사랑 바둑알들~~~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