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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랙냥..따지..얘 왜 이런거죠??

하늘따지맘 |2018.07.11 12:32
조회 1,590 |추천 19

오랜만에 찾아왔네요~~~

그래서 이어쓰기  잊어버려서 한참 헤매다가 ..ㅠㅠ

하늘&따지는 무더운 날씨 잘 버티고 있는중입니다..

앞으로가 더 힘들겠지만요..

다가올 찜통 더위에  노령인 하늘이가 잘 버텨 주기만을...

촘촘한 털옷 입은 따지도 잘 버텨 주기를....

 

오늘은 고양이 습성에 대해 초보 집사 의문하나 품고 왔어요.

고양이들이 원래 축축하고 따뜻한 여튼 이런거 좋아하나요?

따뜻한곳은 좋아하는지 알았는데...

얘 왜 이럴까요?

걸 레 빨아 놓고 화장실에서 일보고 나오면 꼭 저러고 있네요..

그래서 되도록 뜨끈뜨끈하게 빨고 있습니다.ㅎㅎ날 더운데..

앞으로도 쭈우욱~~ 이럴꺼 같아요...ㅎㅎㅎ

 

 

 

 

 

 

 

 

 

 

 

 

 

 

이제 찜통 더위가 온다네요..

날 더운데 다들 더위 조심하세요~~~~

 

쫌 전에 CCTV 로 찍은 따끈한 사진

쇼파에 한몸이 되신 따지님..ㅋㅋ

숨은 그림인가?ㅎㅎ

 

 

 

 밥먹고 온사이 자리옮기심..ㅎㅎ

일해야하는데 자꾸 눈은 CCTV에.....아..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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