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찾아왔네요~~~
그래서 이어쓰기 잊어버려서 한참 헤매다가 ..ㅠㅠ
하늘&따지는 무더운 날씨 잘 버티고 있는중입니다..
앞으로가 더 힘들겠지만요..
다가올 찜통 더위에 노령인 하늘이가 잘 버텨 주기만을...
촘촘한 털옷 입은 따지도 잘 버텨 주기를....
오늘은 고양이 습성에 대해 초보 집사 의문하나 품고 왔어요.
고양이들이 원래 축축하고 따뜻한 여튼 이런거 좋아하나요?
따뜻한곳은 좋아하는지 알았는데...
얘 왜 이럴까요?
걸 레 빨아 놓고 화장실에서 일보고 나오면 꼭 저러고 있네요..
그래서 되도록 뜨끈뜨끈하게 빨고 있습니다.ㅎㅎ날 더운데..
앞으로도 쭈우욱~~ 이럴꺼 같아요...ㅎㅎㅎ
이제 찜통 더위가 온다네요..
날 더운데 다들 더위 조심하세요~~~~
쫌 전에 CCTV 로 찍은 따끈한 사진
쇼파에 한몸이 되신 따지님..ㅋㅋ
숨은 그림인가?ㅎㅎ
밥먹고 온사이 자리옮기심..ㅎㅎ
일해야하는데 자꾸 눈은 CCTV에.....아..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