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잊기힘들어
사랑꾼
|2018.03.26 17:11
조회 1,985 |추천 0
너와 이별을 하고 몇개월이 흘렀다...너와 처음만났을떄 너와난 전혀 모르는 사람이였지...그저 담배피고있는 내가 후배를 보고 인사했을떄 너는 그곳에 있었지아니 그 전에도 널봤지 잠깐 들린 노래방에 니가 있었지...숏컷에 통통한 몸매를 가진 너를 보았다그떄까지 널 좋아하지는 않았다 스치는 인연이라 생각했다담배를 피고 인사를 하고 내 나이 22 넌 고작 17이였다...노래방에서 놀고 나서 넌 집을가야된다했고 할일없던 나는 널 집까지 바래다 주었지..넌 남친이있엇고 난 혼자였지...널데려다 주면서 많은얘기를 했고..내가 어느샌가 호감이 생겨버렸다... 미치는줄 알았다...이래도 되나 싶었거든그리고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넌 나에게 이별을 했다고 했다..그남자의 잘못으로그리고 우리는 연애를 시작했다..하루하루가 즐거웠다..만나는 시간보다 떨어져있던 시간이 많았다..그리고 너의 아는 언니를 보았다..그게 화를 불러왔지...너와 없는 시간에는 그 언니와 시간을 보냈고 어느샌가 내옆에는 그여자가 들어왔다...그리고 난 이별을 고했다 이건 아닌거같아서 넌 그걸 받아들였다..그게 행복하면 그러라고 그리고 그언니와의 연애를 시작하는데 마음 한편이 한없이 비어있엇다,...나는 이유를 몰랐다 아니 그이유가 너일줄을 몰랐다...너도 다른연애를 시작했지...그럼에도 우리는 연락을 했다..친한 오빠 동생사이로.....너에 빈자리가 그리크다는걸 너가 나에게 그리 행복했다는걸 한참뒤에 깨달았다....그리고 너에게 물어봤다..우리 둘다 혼자일떄 너는 날 다시 만날거냐고 사실 좋은대답을 기대하지는 않았다..너는 대답했다...그때 상황에따라 다르지 않겠냐고 그럼에도 우리는 가까이 다가가지 못했다..아니 너무 멀리왔다...지금의 넌 연락할수없는곳에 가있다...5월이 되면 너와 연락이 닿지 않을까 매일 너에게 카톡을 남긴다...카톡에 1이 사라지길 바라면서...너가있는곳에 멀리왔던길을 되돌아 너에게 간다...그 길이 너무환하다 너의 빈자리를 이리도 크게 느낄줄 알았으면 그렇게 이별하지 않았을텐데 미안하다...지금도 니가 나와 연락이 닿는날 그날 우리가 웃으며 볼수있길...두손잡고 걷던길을 다시 걸을수있기...오늘도 소망한다많이 그립다...보고싶다 네이트 판을 안하는 니가 이글을 볼일이없겠지만 이글이 언젠가 페이스북에 떠다닌다면 너도 보겠지..그리고 내맘 받아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