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한번만 읽고 도와주세요..
썬샤인
|2018.03.27 18:26
조회 249 |추천 0
제발 한번만 읽어주시고 도와주세요.
이렇게 간절히 부탁드리지만 이것은 제 아이의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저도 한 아이의 엄마이고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누구에게도 있을수 있는 일이고
누구에게도 있어선 안될 일입니다.
다들 한번씩만 읽어주시고 귀한 시간내어 동의 한번씩만 해주세요.
바뀌지 않는다면 다음은 우리 아이일수 있습니다.
5살아이의 억울한죽음을 밝히기위해 도와주세요
의료싸움은 우리같이 힘없는 일반인에겐 너무나도 높은벽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한사람한사람 힘이 모아진다면 또 다른세상이 오지않을까요??
5살아이의 죽음을 밝히고 이와같은일이 또 일어나지않도록 꼭 좀 청원 동의부탁드릴게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73731
아래글은 하늘로떠난 5살 아이의 엄마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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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주 탈수로 병원을 찾았다가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채 갑작스럽게,
원인불명이라는 사인으로 아이를 보낸... 그 아이의 엄마입니다.
지난 3월10일 토요일, 아이가 가벼운 감기증상을 보여 아침 식사 후 소아과 내원하여 약 처방을 받아
그날 점심, 저녁 두 번을 먹였습니다.
저녁 식사때쯤 아이의 얼굴빛이 약간 노랗다고 생각되었고
아이가 밥을 먹기 힘들다고, 밥 먹기 싫다고 하여 억지로 먹이지 않고 쉬게 하였습니다.
밤 10시쯤 잠들었고 잠들기 전까지 아이의 상태는 여느때와 다름 없이 밝았습니다.
다음날 일요일 새벽 4시에 자다가 갑자기 깨서는 속이 답답하다, 배가 아프다, 토할 것 같다고 하며 구토를 하기 시작했고
밤 새 구토를 하여 급히 산본역에 있는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 내원하였습니다.
아이가 응급실에 내원 할 당시 이미 얼굴과 입술에는 핏기가 없었고 그 정도로 탈수가 심하고 힘들어 하는 상태였습니다.
기본적인 수액처방과 혈액검사, 엑스레이 검사를 시행하였고 엑스레이상엔 이상 없고 혈액검사 결과
염증수치, 간수치가 높다 하며 입원을 권유받았습니다.
(그 모든 설명들이 자료없이 말로만 설명되었고 염증수치가 높게 나왔으나
많이 높은편은 아니라고 설명함.)
응급실에서 진찰한 의사는 퇴원하면 아이가 더 많이 아플거다, 분명히 많이 아파서 다시 내원할거다 라며
입원하여 검사, 치료를 할 것을 강하게 권유하여 결국 입원을 결정하였습니다.
당시 응급실에서 의사가 그렇게 말했을 정도로 아이의 상태는 심각하였는데
그런 아이를 일반 입원실로 이동하게 한 것부터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 아이는 입원실로 올라와서부터는 단한번도 제대로 진찰을 받아보지 못하였고
저희 아이를 돌 본 의사라는 존재 또한 단 한번도 보지 못하였습니다.
간호사 체크때마다 아이의 상태를 빠짐없이 자세히 설명하고 전달하였지만 간호사들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간호사가 올때마다 아이의 상태를 더 자세히 전달하였습니다.
그러나 간호사들은 내일아침 11시에 초음파 검사 예정이니 기다리라고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입원한 그날 밤 12시부터는 물도 금식하라 하였습니다.
응급실에서 내원했을때 기본 검사를 위해 채혈하였으나 추가 검사가 필요하다 하여
입원실에 올라와서 재 채혈을 하였습니다.
오후 5시경에 채혈을 시도하였고 어렵게 채혈한 혈액을 간호사가 쏟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로인해 한번으로 끝났어야 할 채혈을 다시 하게 만든 그 상황도 너무 화가 납니다
탈수로 인해 채혈이 안되는데도 무리하게 다른 혈관을 다시 잡아보겠다며 주사바늘로 찔러댔고
억지로 아이 팔을 주무르고 쥐어 짜냈던 행동도 화가 납니다.
그렇게까지 하였으나 결국 실패하였고 채혈을 위해 수액 속도를 급격히 높인것도 적절한 조치였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추가 채혈은 처방이 있을때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어린아이이고 환자의 상태를 고려해서 채혈을 하기도 한다고 하였습니다.
저희 아이의 상태는 채혈을 위해 여러번 혈관을 찔러대도 괜찮은 상태였는지 묻고싶습니다!!
아이이기 때문에 처음 수액을 맞기 위해 이미 혈관에 구멍을 한번 내었기 때문에
여러번 혈관에 구멍을 내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희 아이는 병원에 내원해서 9시간동안 혈관에 4곳이나 구멍을 내야만 했습니다.
만5세 그 작은 아이를, 그 연약한 혈관을.....
병원에 내원해서부터 단 한순간도 아이는 전혀 호전을 보이지 않았음에도
다음날 초음파 검사만을 얘기하며 기다리라고만 하였고 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것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밤 12시경 아이가 극심한 복통을 호소하여 응급콜 한차례 하였고 먹는약을 처방받았습니다.
그 약도 역시나 다 토했고 그런 모든 상황을 빠짐없이 간호사에게 전달하였으나 달라지는 것은 없었습니다.
분명 한차례의 응급콜을 누르는 위급상황이 찾아왔었음에도 조금 더 주의깊게 아이를 살피는 등의 조치는 취해지지 않았습니다.
밤 새 단 1분도 못자며 아이는 힘들어 하였고 응급상황이 발생한 월요일 새벽6시30분경
즉시 병실 내 응급콜을 눌렀으나 벨 2번의 호출에도 간호사들은 달려오지 않았습니다.
병실에서 소리쳐도 반응이 없어 병실 문을 열고 도와달라, 살려달라 소리를 질렀습니다.
간호사가 오기까지 급한 마음에 제가 직접 아이에게 인공호흡을 시도하였습니다.
뒤늦게 간호사가 들어와 아이상태 확인하고 다시 나가 다른 간호사를 불러와 아이를 처치실로 옮겼습니다.
그 시각에 병동 내에 있던 인턴이라는 사람은 위급한 상황이었음에도 환아의 상태를 체크하며 응급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처치실로 들어와 환아 상태를 눈으로만 확인한 후 다시 나가 데스크에서
어디론가 콜을 하였고 그걸 핑계로 다시 처치실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본인은 레지던트가 아닌 인턴이라 주치의의 지시 없이는 처치가 안된다,
주치의에게 모든 상황을 노티 해야 해서 그랬다 라고 말합니다.
위급상황에도, 당장 환자가 심정지가 오고 죽어가는 위급상황에도 노티가 중요하냐 물으니
본인은 꼭 노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랬답니다.
왜 아이 옆에서 노티하며 응급조치를 취하지 않았냐는 물음에 그 안이 너무 시끄러워서 라고 말합니다.
시.끄.러.워.서.......
시끄러워서 주치의와의 통화가 어려워서 응급환자가 있는 처치실에서 나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후에는 처치실에서 통화하는 모습이 확인되었습니다.
응급조치가 아닌 자기 머리카락을 만지작 거리면서요!!!
아까는 시끄러워서 밖으로 나와서 통화했다며 이후에는 시끄러운 그곳에서 어찌 통화를 하였을까요!!
위급상황이 시끄럽다니요!!! 의사라는 사람이 할 말입니까 그게!!!!!!!
그리고 본인은 인턴이라 함부로 처치할수 없다 말하던 그 인간은 아이에게 아티반 이라는 약물을 투여할 것을
지시했다고 합니다.
인턴이라 권한이 없다면서 약물 투여 지시는 어떻게 한건지...
검색해보니 아티반 주사는 진정제 성분이라고 합니다.
그 당시 아이는 이미 의식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본인들 또한 당시 아이가 축 늘어진 상태였다 말했습니다.
축 늘어지고 의식이 없는 환아에게 진정제를 투여한것도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병실 내 응급콜을 두 번이나 눌렀음에도 반응하지 않은 점도 용서할 수 없습니다.
본인들은 응급벨이 울리는 그 시각에 인수인계를 하고 있었다고 말합니다.
그 사람들이 응급상황보다도 더 우선으로 생각하는 그 인수인계 시간에 한 생명이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제가 병실에서 응급콜을 두차례 눌렀으나 반응 없고,
병실 문을 열고 소리지르자 간호사 들어와 환아 상태 보고 다시 나가
다른 간호사를 불러와 같이 처치실로 이동하였던 실제 상황과는 다르게
간호사가 응급콜 듣고 와서 환자 맥박,열 체크하고 본인이 직접 병실에서
한차례 더 응급콜을 눌러 다른 간호사를 불렀다고 주장합니다.
수간호사란 사람은 처음 얘기할땐 인수인계 중이라 응급콜을 들을수없었다고 얘기하였지만
추후엔 간호사가 즉각 응급상황에 대응했다고 말했습니다.
그 간호사가 누구냐고 묻자 누군지 모른다, 확인해봐야 한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근무 조 마다 3명의 간호사가 근무한다고 하였습니다.
30명도 아닌 3명... 사건이 발생한 그 시간대에 근무한 3명의 간호사 중 한명이 그리 말했다면서
그게 누구인지 모른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그러더니 또 그 간호사가 정말 그렇게 말을 하였는지, 본인이 잘못 들은것인지
그것부터 확인해봐야 한다며 다시 말을 바꿉니다.
그렇게 증언했다는 간호사를 찾아 물어보았습니다.
본인은 응급콜 울리자 즉각 달려왔고 환아 상태 확인 후 병실에서 본인이 응급콜을 눌렀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간호사는 당시 아이가 어디에 누워있었는지조차 기억하지 못합니다.
아이가 당시 경기를 하였다고 말하면서 축 늘어져 있었다고도 말합니다.
아이가 당시 의식이 있었는지의 여부를 묻자 의식상태는 그 상황에서 확인하기 어려웠다고 말 합니다.
“어쨌든” 이라고 말하며 말을 얼버무리며 본인은 최선을 다했다 라고 당당하게 얘기합니다.
그리고 수간호사라는 사람은 ‘분명한 것은 우리 선생님이 그렇게 했다는게 진실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진실... 진실...? 진실이라고 하셨습니까...?! 진실이요?!!!!!!!!!!
진실은!! 아이를 살리고자 내원한 이 병원에서 적절한 조치도 받지 못하고
원인도 모른채 사망하였으나
본인들 살기위해 기록을 조작하고 진실을 은폐하는 당신들은 나쁜사람들 이라는것!
우리 아이를, 그 어린 아이를 사망에 이르게 해놓고
당신들은 버젓이 의료행위를 하고 있는것! 그것이 진실입니다!!!
혈액검사가 병원내에서 진행되는 검사, 외부로 보내서 진행되는 검사가 있다고 세번이나 설명을 들었으나
외부로 나가는 검사는 없다고 강하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확인해보니 외부로 나가는 검사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아까는 왜 없다고 하였냐 하니 화면 맨 아래에 있어서 미처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혈액검사에 대해 분명 그렇게 설명한 간호사가 있다, 그 간호사 이름이 뭐냐, 삼자대면 시켜줘라 하며
몇분 이상 확인을 했음에도 외부검사는 없다고 해놓고 다시 있다니요...
그런 작은 부분조차 확인이 안되고 실수가 있는데 아이를 진료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없었다고
자신할수있으신가요!!!!!!!!!!!
병원에 내원해서부터 아이는 단 한순간도 호전을 보인적이 없습니다.
간 수치가 기준치의 7배가 넘게 올라있는데도 이정도는 높은 수치라고 할 수 없다며,
이정도 수치에는 관련 약을 쓰지 않는다며, 혈액 검사를 하고 있는 중이라며,
초음파 검사가 예약되어 있다며 제대로 된 처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토요일 저녁부터 사건이 발생한 월요일 새벽 6시 30분까지 굶은 아이가,
간간히 마시는 물 한모금 조차도 그대로 토해버리는 아이에게
먹는 구토진정제를 처방하였고, 그마저도 다시 토하였지만 다른 처방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상태의 아이를 위급한 환자가 아니라며, 일반적인 환자라며 주의깊게 살피지 않았습니다.
왜 그런 위급한 아이를 제대로 된 의사도 없는, 의사라는 사람의 진료는 단 한차례도 받을 수 없는
일반 병동으로 이동시킨건지도 알 수 없습니다.
그 병원은 초음파 검사가 병원 정상진료 시간에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초음파를 대체할 검사로는 CT촬영이 있지만 위급상황에만 검사가 시행되고 결국 저희 아이는
일반환자로 생각하여 권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도대체 그들에겐 어떤 상황이, 어떤 환자가 응급상황, 응급환자 인건가요!!!!
응급상황이, 응급환자가 아니었다, 그래서 주의깊게 관찰하지 않았다 하는 당신들!!!
응급!응급!응급!! 그렇다면 당신들이 말하는 그 응급상황에는 적절하게 대처 하였습니까!!!!!!!
이미 축 늘어지고 의식이 없는 아이에게 진정제를 투여한것도 의문입니다.
주치의가 정해졌지만, 응급상황 발생 40분만에 주치의가 왔고 아이가 사망할때까지 있었지만
아이의 사망선고는 다른 의사가 하였습니다.
본인은 응급상황 발생 후 늦게 도착하였고 처음부터 응급조치를 취한 의사가 있어서
그 의사가 모든 상황을 더 잘 알것이라고 생각하여 그 의사에게 사망선고 및 상황설명을 맡겼다고 합니다.
주치의 라는 사람이요....!!!
아이의 사인은 원인불명입니다...
이에 대해 병원측은 본인들도 황당하다고 말합니다.
황당하다고요???아이의 죽음이 그들에겐 황당한 일인가요?!
본인들도 황당하다, 본인들도 원인을 몰라 답답하다, 원인을 알고 싶으면, 애매한 이 상황을 정리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부검 이니 부검을 하라고 말합니다.
우리 아이가 당신들 연구자료 인가요!!!!!!!!!!!
어느 부모가.. 아무리 사망한 자식이어도 어느 부모가 자기 자식 몸에 칼을 대고 싶겠습니까!!
더군다나 아이가 하루이상 아무것도 못먹고 물한모금도 편히 못마시고 그렇게 힘들어 하다가,
두시간이 넘게 계속된 흉부압박에 가슴에 멍이 들고 갈비뼈가 다 으스러진 상태로,
그렇게 갑작스럽게 아이를 보내야 했는데 그런 아이를 어찌 다시 부검을 하겠습니까!!!
내원해서부터 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지 주치의라는 사람은 만나보지 못했고
아이가 사망을 하였음에도 그사람은 별다른 설명없이 사라졌습니다.
저희가 요청을 하고 몇시간을 기다린 끝에 처음으로 주치의라고 지정된 그 사람과 겨우 만날수가 있었습니다.
면담때마다 메모를 가장하여 그림을 그리고 낙서를 하고 있던 주치의라는 사람의 모습을
절대 잊을수가 없습니다!!!
이런 상황이 빈번하신가요?! 익숙하신가요?! 이 상황만 잘 버텨보자 싶으셨나요?!
아이가 살아있을때 검사한다며 채혈한 혈액, 2~3일이면 결과가 나온다고 하였고
검사를 맡긴지 일주일이 지났으나 결과에 대한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원인이라도 알고싶어 병원을 다시 찾았지만 병원 담당자 및 의료진들은 충분히 설명을 하였고
더 알고싶으면, 나머지는 법대로 처리하라고 하며 나가라고 합니다!
경찰까지 동원하여 시끄럽다며 강제로 쫓아내기까지 합니다!
병원에서 이러지 말고 호소할거면 다른데 가서 해라, 법으로 해라 라고 합니다!
원무팀장이라는 사람은 아이 아버지에게 나가라고 하며 “병원에서 안죽였습니다.” 라고 합니다.
그럼 우리 아이는 왜 사망한것인가요!!!!
당신들이 아니면 우리 아이는 누가 죽였습니까!!!
직접적인 살인만이 살인은 아닙니다!! 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십니까!!!
저는 나쁜엄마입니다. 집과 가깝다는 이유로 그 병원을 선택한 이기적인 엄마입니다.
아이의 혈색이 한눈에도 심각한 상태였음에도 단지 의사니까 그 이유만으로 그들을 믿고 내자식을 아프게 한 나쁜엄마 입니다.
아이가 아프다고 그렇게 표현햇는데도 계속 그 병원에 남아있던 저는 나쁜엄마 입니다.
엄마라는 사람이 아이가 그렇게 아픈데 그걸 몰랐습니다.
입원 했으니 낫겟지... 가볍게 생각한 저는 나쁜엄마 입니다.
엄마가 되서... 내아이를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살아서도 지켜주지 못한 아이를 그 먼곳에 혼자 보낸 저는 나쁜엄마입니다....
나쁜엄마이지만.. 마지막으로 이렇게라도 아이를 위해 뭐든 하고싶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너무 아파서 앉아있지도 못하던 아이가
정확하게 한 말이 있습니다.
“나쁜의사”, “나쁜사람들”
우리 아이에게 들은 마지막 말입니다......
네!! 그들은 나쁜의사, 나쁜사람들 입니다!!!
그 나쁜사람들 반드시 벌 받게 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아이의 아빠가 너무 슬프고 답답하여 올린 청원글 입니다.
제발 지나치지 마시고 힘을 보태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