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A랑 B랑 친함. A랑 먼저 친해졌고 그다음에 B와 친해짐. A와 B는 내가 전학오기전부터 친했었음. 그러던 어느날 A가 B 뒷담했다는 사실이 들어남. 뒷담 분명 A가 잘못함. B는 걍 조카 억울한거. 친했던 친구에게 뒷담당한거니깐. A가 B한테 서운한 일있어서 친구한테 말한건데 왜 그렇게 화내냐고. 개소리지. 나는 A와 싸운적 있은데 완벽하게 A가 오해해서 나 먼저 피하고 아는척 안하던 때가 있었음. 내말도 안들어보고 그러는게 화나서 한달 정도는 싸움. 결국 화해는 했지만 이미 마음에서 떠난애라 아직도 정이 안듬. B는 나랑 정말 잘맞고 친한애들 뒷담 절대 안해. 아무튼 사건 발달은 오늘임. 어쩔 수 없지만 A에게 호감은 없지만 친하게지냄. 하교 같이하는데 B가 다른친구랑 가고 있어서 나는 아무생각없이 반가워서 B야!! 하고 부름. A는 너 알고 그러는거야? 하고 걍 나 두고 가버림,,, 물론 내 실수지만 그래도 반갑고 나는 그 일에 아무 상관없던 사람인데 억울했었음. B가 그거보고 왜 상관없는애한테 뭐라하냐면서 A와 B가 싸움. 나중에 집에가서 카톡보니 A가 미안하다옴. 나는 이참에 연 끝고싶은데 A가 또 뒷담깔까봐 무섭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