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힐튼 자매’라고 불리며 미국 의 10대를 대표하는 거대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쌍둥이 자매다. 한국에서도 얼마 전 개봉한‘미녀 삼총사 2’에서도 잠깐 등장했던 이 쌍둥이 자매는 미국에서는 미디어 재벌로 불린다. 지난 한 해만 해도 수백만달러를 벌어들였다. 나이는 17세지만 그들 각각의 재산은 1억5000만달러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디오 잡지 패션 뷰티 등을 망라하는 거대한 사업체를 운영하는 이들은 이미 생후 9개월 때부터 abc 사의 코미디 시리즈‘풀하우스’를 통해 tv 출연을 해왔으며, 이 드라마로 인해 인기몰이를 한뒤 할리우드 스타로서의 자리를 굳혀 오고 있다.
올해에는 올슨 자매(메리케이트, 애슐리) 모두 스크린에도 도전한다고 하니 올슨 걸들의 신화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해진다. 돈 열라 많네요. 우리나라 돈으로 하면 1800억(한화 1200원 환산)이네요. 부럽습니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