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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인데 동생이라고 하는 젊은 엄마 후기

ㅇㅇ |2018.03.31 19:37
조회 86,885 |추천 4

오늘도 아이 산책 시키다가 마주쳤습니다. 그 때 말한거 마음에 담아두지 말라고 하니까 미친사람처럼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이래도 제가 이상한건가요? 판단은 알아서 해주세요. 로그아웃 하겠습니다.

추천수4
반대수520
베플메친|2018.03.31 20:39
정신도 같이 로그아웃햇나봄 ㅠ
베플ㅇㅇ|2018.03.31 20:59
조만간 그 자매 엄마한테 한번 머리채 잡힐듯 와우 정신병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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