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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자신의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 ?

4ㄱ5ㅅ |2018.04.01 02:43
조회 246 |추천 2
지금 사귄지 얼마 안되었고.. 좋습니다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고..
근데 여자친구가 사랑한다는 말을
아껴서 하라더군요
나중에 안녕? 처럼 아무런 감정도 느낄 수 없이 상투적으로 쓰게 되고
그게 좋은 느낌은 아니라고..
제 친구도 이런 말을 한적이 있어요 
사랑이란 100에서 시작해서 결국은 감정이 소비될 뿐이다
천천히 소비되느냐 빨리 소비되느냐의 차이일뿐이다
다소 극단적일수는 있으나 많은 경험을 한 친구라 맞는지도 모릅니다 뭐 믿고싶진 않지만
아무튼 그래서 그런가요
사랑한다는 말도 갈수록 무감각해져가네요
듣는게 그렇다는게 아니라.. 제가 말을 하면서도 마음을 싣는다고 실었는데
뭔가 개운하지가 않아요 제 마음이 다 표현이 안된듯한..
제가 그런데 상대가 듣기엔 오죽하겠습니까 더 식상하게 느껴질지도요
그래서 말인데..
진짜 좋아하는데 진짜 사랑하는데..
뭔가 자기가 해봤거나 들었을때 작위적이지 않지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그런 멘트, 문장.. 이런거 좀 알려줬으면 좋겠네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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