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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모르겠네요

어중이떠중이 |2018.04.01 23:20
조회 293 |추천 0

남자친구랑사귄지 이년반됬구요
결혼을올해3월에하기로했는데
12월에남자친구가 돈에관련되서 말안한게있어
좀더두고보고 결혼하려고했습니다
집은 친정근처에 이미11월에 전세대출받아서
구했구요

어차피결혼은할거고 집도잇기에
더이상미룰수업어 저는 최대한빨리6월에하자고
햇더니 남친은 9월에하잡니다...
제입장에서는 미룰필요도없고
왔다갔다두집살릴할필요도없어
빨리하자고 짜증내고 닦달좀햇더니
결국엔.. 확신이없어서 그런거라하더군요
왜 그런얘길진작안햇냐..햇더니
제가떠나갈까봐 그랫답니다..
이말을..저는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요
헤어지자는건가요?!
화나서연락을안받앗더니
3일후 6월에하자..이러더라구요
이년반동안 생기지않던삼일만에확신이생긴건지.
지금은 너무화가나 연락도안하는상태입니다

남성분들 여성분들 좋은
조언부탁드릴께요...

일도안되고 사생활도엉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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