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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정리중

마음이라는게 |2018.04.02 22:07
조회 311 |추천 0
헤어진지 두달정도 되었어
서로 싫거나 바림이거나 이런건 아니고
잦은싸움에 지쳐서 지금 처한 상황도 힘들어서 헤어졌어
미친듯이 보고싶고 그리운데
정말로 독하게 견디며 연락을 안하다가
한달쯔음에 한번 그 후로 한번 
그 후로 또 한번 두번정도 했내
근데 그 아이는 나와의 싸움에
자신의 상황에 이미 많이 지쳤나봐
마지막은 견디다 못해서 진실되게 내 마음을 전했는데
나와의 추억이 너무 아파서 돌아가고 싶지 않은가봐
보내주는게 예의겠지?
받은 선물 추억이 깃든 물건들 내가 버리지는 못할것 같아서
돌려준다는 핑계로 
딱 한번만 더 보고싶은데
이것도 내 욕심인걸까??
물어볼곳이 없어서 연락도 자주안하던 결혼한 여자사람친구에게도 상담하니
그 아이는 이미 많이 힘든거같아서 안보는게 나을거같다는데
물건들을 그냥 택배로 보내는게 나을까?
나느 도저히 내손으로는 정리를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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