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가 내는 건보료, 조선족이 이렇게 빼먹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9520?navigation=best-petitions

청원링크입니다. 2틀 남았어요..

잘 읽고 청원한번씩 부탁드립니다. 맨 아래 기사보면 결핵걸린 조선족 3000만원이 넘는 치료비 한푼도 안낸다고 하네요..


펌글) 우리가 내는 건보료, 조선족이 이렇게 빼먹습니다.


--------------------------------------
조선족문제를 좀 다른 시각에서도 봅니다. 
직업이 약사인지라.. 
대림은 아니지만 가까운 곳에서 약국을 하는데 
이지역 종합병원급 처방전을 들고 조선족이 많이 와요. 
한국들어온지 좀 되고 일한지도 좀 되면 
처방전에 이름이 한글로 나오죠. 
한자 그대로 한글로 적혀 나와요. 
뭐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일반적으로 그렇더군요. 
그런데 이런 조선족들이 가족을 부르면 들어온지 얼마안되면 
처방전에 이름이 한문을 소리나는대로 읽은 영어로 씌여 나옵니다. 
자리잡은 조선족들이 가족 불러서 건보적용 가능해지면 바로 병원가서 
치료시작하는거죠. 
보호자 노릇하는 조선족들은 대부분 30-40대 
환자는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데 한국 온지 얼마 안되서 
얼굴에 '나 한국 처음'이라고 쓰여있어요. 
치료종목은 무슨 약속이나 한듯 간염치료가 제일 많아요. 
간염 약이 한알에 25-33만원. 한알에. 
한달치 타면 약값만 750만원 거기에 조제료만원돈. 
본인 이백여만원부담 
건강보험에서 오백여만원부담 
보통의 직장인들이 한달 십여만원 건보료 낸다치면 
조선족의 가족들 한달치 간염약값을 30-40명이 뼈빠지게 내주는 꼴이죠. 

뭐 덤으로 이백여만원 카드결제. 
카드수수로 7-8만원 
약국은 약주면 7만원 적자. 
한국사람들은 이래저래 상황설명하면 
비싼약 손 덜덜떨면서 재고준비해야하는 상황까지 이해해주시고 
현금으로주시거나 이체해주시는데 
조건족들은 카드결제하면서 이백만원 넘게 내는데 선물 없냐고해요. 
며칠 후 와서 몇알 덜 줬다고하지나 않으면 다행이에요. 
눈 앞에서 세어서 줘요. 

간혹 결핵환자도 오지만 
결핵은 약값이 싸서인지 거의 없구요. 
딱 약값 어마어마한 간염환자들이 건보적용으로 치료받을 목적으로 
계획적으로 들어오는것 같아요. 
되려 한국인들이 보험처리로 그 약 받는 경우가 드물어요. 
한국인 2명 받을때 조선족 8명? 이정도에요. 

지난달도 이번달도 뼈빠지게 일해서 건보료 내시는 당신. 
당신 건보료를 이렇게 조선족들이 빼먹습니다. 
(다른 외국인들은 이런경우 한번도 못봤어요. 
중요한 혈압약도 비보함으로 받아목는 경우가 태반이구요.)


c형간염 치료제 작년인가 재작년에 보험 되기시작했어요

hcv 치료제 보험 찾아보세요
1년치가 보험되도 수백 수천만원 합니다



가격은 소발디정 27만 656원, 하보니정은 35만 7142원이다.

12주 기준으로 소발디는 3800만원, 하보니는 4600만원

이건 뭐 올해얘기만이 아니라
작년 여름쯤부터 확 심해진 일이에요.
조선족 간염환자가 그때부터 몰려왔던걸로 기억해요.



하긴 요몇년간 한동안 사라졌던 질환인 결핵과 간염이 늘어난게 조선족들 결핵치료차 오고나서 그런다고 들었어요. 
항생제 꾸준히 먹어야 하는데 먹다 안먹고 결국 기존 약이 안듣는 결핵으로 재감염되고..

문제가 심각하네요.
지금이라도 개정되서 중국인 조선족 결핵환자들 좀 막았으면 합니다.
애궂은 한국인들에게 결핵 전염시키고, 
비용도 한국인들이 대고,
뭐가 잘못되도 단단히 잘못됐어요.
국제 호구가 따로 없네요.


아버지 결핵으로 의료원 입원중인데 조선족이 절반보다 많아요
이사람들 다재내성으로 갈곳없어 종종거리다 한국으로 입국해서 
버스 전철 다 퍼트리고 다니는거같아요
주로 노인들이 걸려서 또 식구들에게 전염

잠복결핵이 우리전체 국민의 30프로에 가깝다네요
결핵이 약먹으면 낫는다 알고 있지만
다재내셩일 경우는 절대 안그래요
그리고 약먹는 동안 다른 합병증..일상생활이 불가능합니다


다음은 중국인 결핵 환자 기사입니다


중국인 A 씨(35)는 지난해 8월 상하이의 한 병원에서 폐결핵 진단을 받았다. 일반 치료제가 잘 듣지 않는 ‘다제(多劑) 내성균’이어서 현지에서 약을 구하기 어려웠다. 그는 한국에서 일하는 삼촌의 권유로 지난해 11월 한국에 왔다.
단기 관광객으로 입국한 뒤 곧바로 국립 결핵병원에 입원했다. A 씨는 지금까지 치료를 받고 있지만 치료비를 한 푼도 내지 않았다. 국립 결핵병원에선 국적과 관계없이 결핵 치료비를 전액 건강보험으로 지원하기 때문이다. 5일까지 A 씨에 대해 지급된 진료비는 3000만 원이 넘는다.
한국 정부가 결핵 무료 치료 정책을 추진하면서 외국인 결핵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국내 병·의원에서 결핵으로 진료받은 외국인 환자는 2007년 791명에서 2016년 2940명으로 10년 사이 3배 이상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한국인 결핵 환자가 13만3426명에서 8만7026명으로 34.8% 줄어든 것과 대조적이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9520?navigation=best-petitions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