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다니는 치과가있어요..
교정때문에 2년정도 다녔고.
저의 얼굴은 평균이하입니다( 내가이하면 이하인거, 자신감 생기게 하는말은 자재 부탁)
자신이없기에 언제나 묵묵하다가
오늘도 어김없이 치과를 예약하고 찾아왔는데
실장님이 나보고 저이번달까지 하고 그만둬요 라고 합니다.
평소 저는 그녀에게 호감이 있었고,
왜그만두게 되엇냐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오가고,
그러다 치료를 다받고
나가면서 제가
" 저 여자친구 없으니까 카톡해주세요" 라고 말한거
(치과들은 제연락처 빠삭하니까, 전번달라는말은 못하고 빚겨서 말했죠)
2년동안 묵묵하다가(가뜩이나 무표정 어두운데)
처음으로 카톡주세요 라고하면서 나갔는데 문닫기면서 그녀가 카톡할게여 라고 말했어요.
대한민국 외모지상주의 너무나 잘아는 저는 30대초반입니다
그녀가 정말 카톡할까요? 오늘도 잠못이룹니다.
푸하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