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비서 아닌가요? 영어로 Personal Assistant 라고 하지요. 쓰니의 일은 아주버님을 돕는 일, 즉, 아주버님이 해야 할 일을 대신 하는거라고 보면 됩니다. 손님이 오면 주인이 커피 내오잖아요. 그걸 쓰니가 대신 하는거라고 생각하면 되요. 비서 있는데 자기가 커피도 탈거면 왜 비서 뽑아서 돈 주고 쓰나요?
베플ㅡㅡ|2018.04.04 11:54
그럼 뭘하시려고요? 옆에 서서 스케줄 읊어주는 거가 비서일인줄 아셨나요?
베플ㅇㅇ|2018.04.04 12:05
경리는 커피 안타구요. 비서는 커피타요. 경리는 회계관련업무가 주된일이고, 비서는 원래 잡다한일 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