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른사람 얘기만하면 발끈하면서 훈계하는 남친

ㅇ아 정말 지금 미치겠어서 판에 글까지 쓰네요..

남자친구와 자꾸 싸우는 이유가

제가 다른사람 이야기를 할때 입니다

 

솔직히 할얘기가 다른사람들 얘기도 하면서 사는거 아닌가요?

 

3년이나 만낫는데..서로 할얘기도없고...

저는 주저리 주저리 얘기하는거 좋아하는데

제얘기만 들음 짜증내고 화내요

 

이유는, 제가 다른 만약 직원 얘기를 하면

그 누구누구는 말할때 어떻게 말한다?

아침에 지각을 자주한다?

뭐 이런식으로 말함 화부터 냅니다

넌 뒷담화하는게 취미냐고..

 

제친구 소개팅 얘기를 해도 잘안됬다고 얘기하면

넌 친구 소개팅잘안된얘기를 하면서 친구 까고싶냐고..

 

무슨 말을 못하겠어요

진짜 오늘도 아침에 어떤커플 얘기하면서 여자친구가

잘해줘야할텐데 라고 햇따가

너가 왜 그여자애를 까냐면서

지금까지 ㅈㄹ ㅈㄹ 하고있어요

 

내가 욕을 한것도 아니고.. 도대체 뭐가그렇게 마음에 안드는건지

사람 환장하게 만들어요........

그냥 다른사람얘기를 아에 하지 말고 살아야되나요?

그렇다고 말이 많은것도 아니고... ㅜ

넋두리하고 갑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