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정말 말할곳이 없고, 할수있는 사람이있어도 정말 창피해서 말도 못하고, 그래서 여기다가
한번 제 사연을 말하려고 합니다.
사실 말을 잘 못하는 편이라서요.. 제말좀 꼭 잘들어주세요 조금 길어도 부탁드립니다
제 나이는 25살이고요, 남자친구는 33살이요.
저희는 같은 회사 사무실에서 만나게됬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연락한지 1달정도 만에 만나게됬습니다. 물론 서로 본가는 다른 지역입니다.
일단 서로 생각하는차이랑 비슷하고 마음이 잘 맞는거같아서 지금도 현재 10개월째 ~ing 입니다.
저는 정말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해요.
혼자서 결혼생각까지 해봤지만,
생각만이지 현실까지는 갖고가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저렇게 말해놓고 웃기다고 생각들겠지만,
저의 슬픈사연좀 들어주세요.
제남자친구는 저랑 평소에 잘 다툼이 이러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먹는음식이라던지 좋아하는것이 조금 다를뿐 누구든지 커플이라고해서 다 100% 잘맞는건 아니잖아요?
결혼을해도 잘맞는 부분도 있는 반면에 서로 다른것도 있듯이요~
가장 중요한건. 제 남자친구는 업소를 즐기는 편도아니고.
주변에 자주가는분들이라면 회사 남자직원분들이 가는데..
저한테 노래방에 발을 들여서 들킨적은 두번 있습니다.
1번은 친구가 결혼하다고해서 결혼식일주일 전날에 갔더라고요.
제 남자친구 친구분도 결혼할 예쁜신부를 두고 무슨생각으로 간건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하다가 제가 남자친구랑 자는데 핸드폰을 몰래 보다가 내용을봐서 남자친구한테 걸렸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는 솔직하게 갔다고 말을해줬습니다. 근데 저는 그러다가
제가 핸드폰을 본것도 잘못이라고 생각하는남자친가 미웠습니다.
물론 저도 잘못이에요 핸드폰을 몰래 보는건 아무리 연인사이여도 사생활은 있으니까요,
그러다가 그 처음으로 간건 저희끼리 잘 풀었구요. (길어서 일단은 대충 넘길게요.)
저는 이제 의심가득하고 좀 떨어져있으면 불안도 하구요,
하지만 두번째로는 회사직원분들이랑갔는데..저몰래간다고했지만 저는 설마설마 아니겠지하고 의심을 하면 남자친구가 기분나쁠꺼같아서 의심도 안하고 물론 속으로는 의심하고있엇어요
뜬금 없는 말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누구든 여자라면 여자의 직감 알고계시죠?ㅎㅎ
근데 저도 그날 딱 여자의 직감으로 맞더라구요^^.. 제 남자친구는 하는 말이 사회생활이다.
가서 나쁜짓 안했다고 하는데 여자 불러서 노는 남자들 무리에서 사회생활이라고 하는데
이해해줘야하나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리고 이제 곧 저희는 한달후면 장거리 연애를 하게됩니다. 저는 정말어떻게 해야좋을까요?
저는 참. 장거리가 될것이 너무 무섭고 또 이런일이 생길꺼같아서 하루하루 불안함에 살아요.
믿어보자 믿어보자 하는데 말은 믿음인데 마음도 믿으려고해도 가끔 저의 속은 믿음이
가능한지 혼자서 끙끙 앓고있기도해요.. 저에게 제발 간단한 한마디라도 좋으니,
어떻게 해야될지 제발 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