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보다 더 인기있는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은 누구??
지금으로부터 3년전 2015년 3월 , CBS에서 다큐 8부작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방영했지요.
이로인해 신천지를 알지 못하는 많은 신앙인을 비롯 국민들이 알게 되었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교회인 신천지를 광고 해준 CBS에 일단은 감사합니다.그런데 한가지 언론으로서 기독교 방송국으로서 바르고 공정한 입장에서 알려주지 못한것은 좀 안타깝습니다.허나 이것은 CBS의 인격이니 어쩌겠습니까??
재밌는것은 완전 드라마였습니다. 것두 막장드라마. 방송국이라서 그런가 아주 드라마를 그럴듯하게 잘 썼드라고요~
문제는 개종교육을 받는 당사자는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8대의 카메라를 설치,몰카 (몰래카메라)를 찍었고요본인의 동의 없이 전국으로 방송이 나갔다는것입니다.이런 행위는 불법인거 여러분들도 아시죠~~
납치,감금,폭력등 불법적인 행위로 강제개종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었는데요 이 모습은 자신들(한기총과 CBS)이 실제로 강제개종을 하는 자들임을 입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언론사임을 망각한 CBS는 사실을 확인도 안해 본 상태에서 자신들의 원하는 각본대로만 드라마처럼 시청자들에게 각인시킬것들만 담아서 찍었습니다.
허나 그러나 CBS에서는 첫 특집 프로그램에 하지 않고 특집 프로그램이라고는 하나아무도 TV를 시청하지 않는 평일 새벽 3시에 보도하였습니다.(2017년 11월 30일 새벽 3시)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을 어찌 생각하시나요~~?일반인들은 모두 다 내일을 위해 잠자는 시간 아닙니까??특별한 직업군이 아닌 다음에야 누가 새벽3시에 TV를 봅니까??
대법원에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공익성을 인정했다며
정정 및 반론도도와 손해배상 내용은 쏙 빼놓고 승소 했다고 거짓보도를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머리 쓰느라 참 힘드셨겠습니다....
그런데 CBS는 어떻게 법으로부터 자유한지 참 의문입니다 법위에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CBS에서 방영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서는이러한 강제개종의 불법적인 모습들을 드러내면서도 그것을 전혀 문제삼지 않았고 방송에 나온 출현자들의 초상권 또한 무시하였습니다.
이런 불법을 묵인하고 불법을 행하는 언론을 제대로 된 언론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거짓 보도를 밥먹듯이 하는 CBS를 언론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너무나도 많은 거짓 보도로 인해 200여 차례나 정정 보도를 한 곳이 CBS입니다.
납치, 감금, 폭행 등… 이렇게 인권을 유린하는 것을 가만 보고만 있어야 하겠습니까?올해 1월 강제개종으로 인하여 꽃다운 한 27세의 청년이 세상을 떠나는 사건까지 있었습니다.
절대로 강제개종은 이 땅,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기성교단 목사님들은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 하고 고민하고 자신들의 현주소를 바르게 봐야 하는데 무조건 성장하는 신흥교단인 신천지만 탓을 하고 있고 배척하고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신앙하시는 지도자들이 맞습니까??
기성교단의 행태를 보면, 세상에 벌어지는 모든 부패가 다 교회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것을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인데 그것을 바로잡을 생각도 또 CBS는 보도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교인들의 갈급함을 채워주는 말씀이 없기에 갈한 목마름을 적시기 위해,진정한 천국을 향해 말씀을 찾아 신천지로 몰려 오는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남만 탓하지 말고 자신을 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연예인보다 더 인기있는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