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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평양 공연보고 제일 불쌍한 사람

ㅇㅇ |2018.04.06 02:15
조회 279,224 |추천 1,826


 


 

 

"살려주세요!" 1994년생 오토 웜비어

2017년 작년에 북한에 억류됐다가 죽었다 

젊은 청년이 억울하게 죽은 것이 고작 작년인데

봄이 온다 공연에서 저 북한 것들이랑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러고 앉았다

리설주는 저 청년이 죽어도 아무렇지 않은 여자인가?



추천수1,826
반대수364
베플남자ㅇㅇ|2018.04.06 02:48
지금도 북한 내에서 죽어나가는 사람들 수두룩함... 특히나 정치범 수용소에서... 하긴 레드벨벳인지 뭔지는 개정은이랑 악수했다고 영광이라는 년도 있던데...
베플ㅋㅋ|2018.04.06 08:01
난 진짜 북한 싫어.... 그냥 싫어.... 마냑에 이번에 공연을 진짜 일반 시민에게 보여주고 진정한 문화 교류였다면 깃발 들고 찬성인데 딱봐도 정치쇼에다가 공연 본 관람객은 김정은이 하나하나 검열을 통해서 온 사람들이거나 높은 직위 자제거나 막 그런 사람인거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잖아. 뉴스 기사 보면 성공적인 문화 교류 통일에 한 걸음 나아가 뭐 이딴식 지랄 좀 하지마. 북한도 한국이니 통일되면 좋지 근데 그게 바로 안되니깐 문화 교류라도 하자는건데 이건 아니지.............
찬반남자케이맨|2018.04.06 06:06 전체보기
저 분도 북괴놈들 초청으로 갔다가 정말 아무것도 아닌일에 매맞고 굶겨서 아사 직전에 식물인간 되어서 미국으로 보낸겁니다. 잘나신 문정부도 저일에 대해서 누구 책임인지 모르겠다고 했죠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 대 살인마 정권이 이어지는 동안 굶어 죽은 사람만 50 만명 (그것도 대충 잡은 수치) 이고 정치사범으로 마루타 실험 당하는 사람만 15 만명입니다 통일 되면 저짓 못해 ? 지금도 중국으로 인신매매 되는 북한여성이 얼마나 많응데 그런거에 대해서 현 정부는 입도 뻥긋 하지 않습니다 지금 문슬충들은 완장만 안찼다 뿐이지 북괴 열성당원놈들이 하는 짓거리 그대로 하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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