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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h대학교 인성 쓰레기인 이 모 교수 어찌해야 합니까?

무무무무 |2018.04.07 17:11
조회 301 |추천 0

안녕하세요. 현 늦깍이 대학생입니다. 사정이 있어서 제가 학교를 몇년 쉬다가 저번학기에 복학했는데, 제 학번때 동기들은 다 졸업하고 저만 남아 있는 상황에서 학교 다니면서 뭔가 이상한 것들을 느꼈습니다. 수업 들어갈때마다 제 집중을 방해하게 일부로 소리를 내는 둥 위화감들을 조성하는 일이 벌어졌는데요. 저를 알지도 못하는 한참 후배들이 어떻게 저를 알지? 라고 생각을 해서 의아감이 들기도 하고 또 수업 시간 뿐만 아니라 학교 근처를 돌아다닐때도 모르는 남녀가 저에게 비웃음에 손가락질을 해서 곰곰히 생각을 해봤습니다. 왜 그럴까를 생각해 보니 학교 쉬기전에 1~2번 같은과에서 여자를 만나려다 안된 일이 있었는데, 한번은 제가 잘 못한 것도 아니고, 다른 한번은 고민하다가 놓쳐버릴 일이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봐도 전혀 그렇게 문제거리도 아니였고요.

근대 두 사건에 연결고리에 있던 당사자 및 그 지인들이 자기 후배 여자들을 선동하고 또래 남자들을 이용해서 저를 유치하게 괴롭히고 장난치는 거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천안에선 나름 유명한 대학인데, 애들 하는 게 너무 치졸하고 유치해서, 웃기기도 하고요.

막상 제가 학교 쉬기전엔 아무것도 못하다가 주변 지인들 없다고 그렇게 하는게 너무나들 쓰레기들 같았고요.

시골 구석진 곳이고, 전통적으로 여자들이 남자 후리면서 학교 생활 하던곳이라 제가 그들의 그런 카르텔 프레임에 심기를 건드린 것이였겠지요. 아무튼 전 그렇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당사자 선동하는 여자들도 참 치졸하고 유치하고 말이지요. 암튼 그렇게 한학기를 보내고

이번 막학기에 그런 것이 확연히 줄었는데, 문제는 전공과목에 이모 교수란 작자가

그런것들을 눈치채고 은연중에 수업중에 저를 무시하는 눈빛을 하거나 의도적으로 배재하고, 썩은 미소, 싫은 눈치 거기에 어린 여자들의 슬쩍 웃음 띈 동조까지.

애들이야 그렇다 치지만, 학교생활 아무런 잘못도 없이 조용히 다닌 학생에게 교수란 작자가

그지랄 하는게 개쓰레기 병신 아닙니까? 좋은 학교 나와서 이력도 화려하더만, 하두 어른같지가 않아서 민원실에 넣으니 구체적인 말이나 행동이 없었다고 강력히 제지하긴 그렇다네요.

아니 제가 부모님 등골 빠지게 번 돈으로 학교 다니는데 회사도 아니고 왜 아무 잘못도 없는데

제가 교수한태 그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 교수한태 4년전인가 수업을 한번 들었지만 별다른 건 없었고요. 암튼 하는짓이 저를 원색적으로 싫어하고 적대시하는게 너무나 애새기 같아서, 나이 쳐먹은 거랑 교수라는 직함이

아깝더라고요. 회사 생활 오래해서 정치질을 잘하는진 몰라도 하두 개 병신새기란 생각이 들어서 사람같지 않네요.

막학기인데 이사람 계속 그지랄하면 대자보나 프린트물 다 뿌리고 실명 거론 하지 않고 다 알게끔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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