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비빔밥이 대표메뉴로 나름 맛집이라고 소문난 집이라
기분좋게 등산끝내고 찾아갔는데.. 휴
역시 블로그글 맛집이라고 하는곳은 믿을게 못됩니다.
등산 끝내고 먹는 밥맛이 왠만하면 꿀맛인데 이건 뭐..
입안에 자갈모래 씹는 맛 웩 ㅜㅜ
맛도 없고 직원분들인지 사장님 내외인지 너무 불친절하기 까지해서 기분이 많이 상합니다
이제 한 숟가락 뜨려는데 몇번씩 다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빨리 먹고 나가라는듯 눈치 주시는데 맛없는 음식 돈아까워서 억지로 꾸역꾸역 급하게 먹느라 정말 혼났습니다.
맛집치고 식당에 손님 한테이블도 없었을때 의아했는데
이유가 있었군요
애써 찾아온 보람이 없어서 혹 저같이 후회하시는 분들 있을까봐 글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