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는 남친이랑 만나고 있는데
남친이 결혼해서 나중에 자기 회사일 도와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법적인것 잘 모르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만약에 결혼해서 이혼이라도 하게되면
저는 완전 낙동강 오리알 될것 같아서요
애도 제가 양육권 가지고 기르면
남푠들 양육비도 안주고 해서
여자들이 엄청 고생하던데.
뭔 특별한 자격증도 없이 회사 경력으로 다니는데
당장은 남친 회사에서 일하는거 좋지만
초현실적으로 생각하면 걱정이 되긴 하네요
결시친 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일하고 싶은데
결혼해서 애낳고 살다보면 또 경단녀 될수도 있고
아주 먼 미래이지만
주변 엄마 친구분들
사업하는 분이랑 결혼해서 떵떵거리면 잘 살다가
나중에 한번에 망하니까
정말 할수있는일이 없어서
막노동 한다는 얘기 들어서요
엄마가 일단 사업하는 사람이랑 결혼생각한다니까 걱정하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