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풀코스 식사 순서 제대로 알고 먹자!

로펨 |2007.01.16 00:00
조회 1,642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제1코스 - 전채로 식욕을 돋군다.  오르 되브르(전채요리)는 정식 풀 코스에서 맨 먼저 나오는 음식입니다. 메인 메뉴로 들어가기 전 식욕을 부드럽게 자극하는 것이 목적이지요. 일반적으로 찬 요리, 따뜻한 요리, 카나페 형식의 요리 중 하나가 서브됩니다.   제2코스 - 스프 오르 되브르를 다 드시면 스프가 나옵니다. 스프는 본인이 지정할 수도 있지만 잘 모르신다면 맑은 콘소매나 진한 스프 중 다음 요리에 맞게 추천해 주는 스프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3코스 - 생선요리 생선 요리는 다음에 나올 스테이크를 먹기 위한 예비 음식입니다. 생선요리는 스테이크와는 달리 연하고 예민하기 때문에 피시 나이프와 피시 포크를 사용해야 합니다.   제4코스-셔벗 생선요리 다음엔 셔벗으로 입안을 청결하게 해줍니다. 주로 박하향, 레몬향, 생강향 등을 넣어서 만듭니다.   제5코스- 주요리 쇠고기, 양고기, 송아지고기, 가금류, 엽조류 등의 요리와 함께 더운 야채가 따라 나옵니다.   제6코스-샐러드 미국식에선 주요리 바로 직전에 나오고 유럽에서는 주요리 직후에 나옵니다. 샐러드 드레싱엔 thousand island, italian, vinaigrette, french, blue cheese 등이 있습니다.   제7코스 - 디저트 디저트는 식사가 거의 끝나감을 의미합니다. 디저트는 주로 치즈, 과일, 스위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치즈를 먹고, 다음에 스위트나 과일을 먹습니다. 더운 스위트로는 수플레, 푸딩, 크레프 등이 있고 찬 것으로는 아이스크림, 파르페, 케?, 파이 등이 있습니다.   제8코스 - 음료 식후음료로 커피나 홍차를 마시고, 이 때 식후주를 마시게 됩니다. 여성은 알콜도수가 낮고 달콤하여 향기가 좋은 리큐즈를, 남성은 주로 브랜디를 마시며 시가나 담배를 피웁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