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본남자분한테나 기다려본 여성분에게 여쭤보고싶네여 ㅠㅠ 저는 지금 남친까진아닌데 좋아하고 사랑하는오빠가있어요 나이차이는 좀있어요 제가 학생이거든요 근데 군대가기전 한 일년정도 연락했었어요 (뜸은있었지만) 근데 곧 군대간다는걸알고 오빠가 고백을하길래 저는 그냥 사귀진않고 나와서사겼으면좋겠다고했거든요 근데 거의 말하는거나 통화이런거보면 거의사귀긴하는데.. 이제문제는 오빠가 군대간지 일주일도안됐는데 남자분들 초반에는 진짜 애틋하고 소중한거느끼다가 마지막 전역할때 쯤되면 여자가 질리고 다른여자생각나고 그런듯이 다들그러는데 괜히하는얘기가아니라 진짜 맞는것같거든요 ㅠㅠ 그러는간너무싫은데 그래서 저도 맨날맨날 통화하거나 편지이런것들 자주보내기보단적당히 보내면서 안질리게하고싶은데 어떻게 하는방법없읗까요 ㅠㅠㅠ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