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0일이 되가는 커플입니다.
제목 그대로 남자친구의 회식을 이해해 줘야하나요?
저혼자 울고 마음아파하는게 힘들어서 조언 구해봅니다.
같은 알바 다니면서 남자친구를 만났구요. 알바 직종 상 여자알바생들이 많아요. 알바생중에 남자는 제 남친 뿐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레 회식자리에 가면 남친 혼자 남자구요. 제가 있는 경우는 별로 질투나 걱정이 안되지만 제가 회식에 자주 나갈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좀 질투가 많이 나네요.
물론 남친을 믿지만 그래도 질투 나는건 어찌할수가 없네요.
이해해줘야 할까요?
제가 너무하다 싶으면 앞으로 고치겠습니다. 조언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