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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억울하고 열받아요.....

술땡겨 |2018.04.10 17:45
조회 305 |추천 0


요새 정말 미투운동,성추행,성희롱 말 만들어봤지 제가 이렇게 의심받을줄은 상상도못했네요...
정말 한치의 거짓없이 있는그대로 쓸테니제가 몹쓸짓을한건지 꼭 말씀해주세요
저는 30대 초반의 직업은 수행기사를하고있는 남자입니다
수행기사는 임원이나 대표를 운전해주는사람이구요외부,내부에서 대기상황이 굉장이 많습니다
각설하고..
오늘도 어김없이 낮에 운행도중에대표님 미팅장소에내려드리고 한적한곳을골라주차를 하고 대기하고있습니다
옆에 조그만한게 공원?놀이터가 있었는데그쪽에다 차를 세워놓고저는 차 좌석를 최대한 눕히고 뒤로 빼고자거나 핸드폰을하고 대기하고있습니다
여기서부터 문제가 시작되네요...;;하....
이차가 지금 차유리 썬탠이 진하게 되있지는않고나온 순정?그대로인데요평균적으로 봤을때 일반차보다 낮에 밝을때보면 안에가 사람있는것이 보이긴합니다
제가 누워서 폰을하면서 밑에 중요부위가 너무 간지러운겁니다차안에서요그래서 쫌 긁고 안에 손을넣고 오른손으론 폰을하고있었어요..
근데 옆에 보조석 창문쪽에서 따가운시선을 느껴서 봤더니어떤 아줌마?아가씨? 그중간되보이는 사람이 쳐다보고있는겁니다그래서 저도 잘못한건 없지만 자연스레 중요부위에 손을 떼고 폰을했지요그러더니 그사람이 창문을 두들기더라구요
그래서 뭔가??싶었죠 그때만해도..
그러더니 아저씨 이런공공장소에서 그딴짓하면 좋아요?경찰에 신고할게요.
하는거에요
?????????
저는 순간 진짜 뻥져서 어이가없어서 잠시 말도못하고 있다가
뭔소리에요??
했더니아저씨 거기서 막 이상한짓했잖아요!!하면서 "이거 성추행이고 성희롱에풍기물란죄인거 아시죠???"
진짜 딱 이렇게 말하는거에요....
2차 뻥짐.....
먼소리냐고 지금 장난해요???했더니 자기가 다봤답니다....
하........지금 생각해도 정말....
그러더니 신고를 진짜 하더라구요
저는 하라고 하고요 당당하니까요...
그래서 경찰관님이 오셨고 자초지종을 말했구요
그여자분이 오해?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욕과 썩은표정....잊지못하겠네요그러고 가셨고경찰관님은 요새 민감한 사항이니선생님이 이해하시고 그만 들어가시라고하고
끝났는데....왜이렇게 억울하고 열받는지....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선탠이 잘안되있는 차안에서 간지러워서 긁은것이 잘못은한건가요...
하.....무섭네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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