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러일들로 힘들고... 수업듣다가도 혼자 몰래 울어.. 그러다 니생각 나서 힘들어.. 그래서 연락 하고 싶어.. 넌 연락을 안받고... 여친이라도 생긴걸까.. 너 얘기 지나가면서 듣는데 여친있다고... 그러던데.. 근데 왜 항상 나랑 헤어지면 다른여자 만나고 그만큼 싫었으면 왜 못 잊었디고 했는데. 왜. 항상. 그랬은데. 항상 모든게 넌 애매했고.. 우리도 애매하게 해어졋어.. 근데 다시 안되는거야?. 아니 왜 항상 말이 바껴?... 슬프게 맘아프게 일부러 이러는거면 다 접어. 똑바로 너 마음을 밝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