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로비는 패션계서 주목받고 있는 스타이자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할리퀸 역으로 출현해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호주 출신 할리우드 배우입니다. 할리퀸은 영화를 보지 않은 사람들까지도 알고 있을 정도로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던 매력적인 캐릭터로 할리퀸 코스프레가 한때 크게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마고 로비는 비교적 데뷔가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영화에 출현해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아니라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로 패션계까지 사로잡고 있어 하퍼스바자, 마리끌레르, 보그 등 다양한 잡지의 메인을 장식하기도 했습니다.
# 마고 로비의 헐리우드 패션스타일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맡았던 할리퀸 캐릭터와는 달리 마고 로비는 여성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각종 시상이나 레드카펫 같은 공식석상에서 섹시하면서도 아름다운 드레스핏을 뽐내며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육감적인 바디라인을 드러내며 각종 스타일을 능숙하게 소화해내는 그녀는 하퍼스 바자가 꼽은 2014년 ‘올해의 여성’이자 맥심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스타일리스트는 2016년 ‘헐리우드 리포터’에서 선정한 할리우드 최고 스타일리스트 ‘케이트 영’입니다.
알렉산더 멕퀸의 드레스로 ‘수어사이드 스쿼드’홍보를 할 당시 입었던 드레스 중 가장 잘 소화해낸 듯 보이는 시퀸과 시스루가 어우러진 드레스입니다.
구찌 드레스와 까르띠에 주얼리를 함께 착용한 코디로 ‘수어사이드 스쿼드’ 런던 프리미어 시사회에서의 여성스러운 패션스타일 입니다.
뉴옥 스트릿에서 포착된 패션으로 로제타 게티의 드레스에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영화 ‘레전드 오브 타잔’ 프리미어 시사회에서는 자연스러운 드레이퍼리를 훗날리며 그녀만의 섹시하고 유니크한 패션감각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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