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씨는 A씨에게 다시 만나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너와 네 가족을 죽이고, 나도 죽겠다"라며 주먹을 휘두르고 차를 운전하기 시작했다.
이씨는 한 손으로는 A씨의 머리채를 붙잡아 누르고, 다른 한 손으로는 운전하다가 A씨가 달아나려 하자 문구용 칼로 얼굴과 목 부위를 4차례 찔렀다.
30여 분간 끔찍한 폭력에 시달리던 A씨는 차에서 뛰어내려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이씨는 범행 직후 서울 신림동으로 도주해 한 아파트 13층에서 투신했다. 자동차 보닛 위로 떨어진 이씨는 허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가사흘 만에 의식을 회복했다.
경찰은 누리꾼을 대상으로 소셜 펀딩을 벌여 후원금을 모금할 계획이다
경기남부경찰청 공식 페북 주소는www.facebook.com/gyeonggipol
펀딩은 아직 시작안한듯
출처 -신선한닷컴 http://sinsunhan.com/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70674
갤러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