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인 여자친구를 상습폭행한 동국대 06학번 쓰레기 의사가 면허박탈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가해자는 피해자인 여자친구를 상습적으로 폭행하여
인대가 끊어지게 만들고 기절해서 쓰러져있는 사람 머리를 축구공처럼 발로 여러번 차서 119에 실려가게 만든 쓰레기입니다.
가해자의 폭행으로 인대가 끊어져서 피해자는 이제 평생 구두를 못 신게 되었다고 합니다.
동국대병원에서는 이런 깡패의사를 징계하지도 않고, 개인간의 애정사니 병원에서 징계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했다고 합니다. 정 징계하고 싶으면 피해자가 직접 문제제기하라고, 하지만 평안한 병원에 분란을 일으킨 것이니 피해자에게도 똑같은 징계가 내려질 거라고 그래도 징계 원하면 신고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런 상습폭행범을 고용하는 것에 대한 아무 문제의식이 없는 동국대병원의 인식수준도 참 쓰레기같습니다.
그리고 가해자에게 맞아서 동국대병원에 왔을 때 어떻게 다친 거라고 말했는지 감시하기 위해 진료기록을 무단으로 열람한 것이 걸려서 의료법 위반으로 2개월간 면허정지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감시하면서 자기한테 맞은 거 발설하고 다니면 KCl 주사놔서 아무도 모르게 죽여버리겠다고 협박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왜 다쳤냐고 물으면 남들이 의심 안 하게 처음에 넘어졌다고 했으면 넘어졌다, 친구랑 장난치다 그랬다고 말했으면 그렇게 일관되게 얘기하라고 강요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환자를 대하는 방식에도 문제가 많습니다.
30대 여자환자가 심정지가 와서 CPR을 했었는데
그 날 집에 와서 여자친구에게 한다는 말이 너도 유방확대수술받아보라고 오늘 여자환자 가슴 만져봤는데
생각보다 느낌이 괜찮더라 이런 얘길 했다고 합니다.
통화내용 녹음된 것 중에 환자새끼들은 잘 해주면 안 된다 이런 것도 있습니다.
전문의 시험기간에 면허정지가를 당해서 시기를 놓쳐서 군복무를 1년 미루고 요양병원 알바를 하게 되었는데 그걸 가지고 니 덕분에 군복입고 200만원받으면서 뺑이 칠 뻔 한 거 요양병원에서 2천만원씩 받고 꿀빨고 있다 고맙다 이렇게 피해자를 조롱하기도 했습니다.
피해자 어머니가 가해자에게 항의하려고 전화를 걸자, 아줌마 참 양심없다면서 간호사딸을 의사한테 시집보내려 했냐면서 막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동국대 06 정**
의사자격도 없고, 인간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쓰레기같은 인간에게 치료받는 환자들이 불쌍합니다.
피해자인 간호사는 지금도 가해의사가 퍼트리고 다니는 유언비어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마치 간호사가 의사랑 결혼하고 싶어서 환장한 사람처럼, 자기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결혼해달라고 매달리면서 집착해서 자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랬다는 식으로 말하고 다닙니다.
피해자는 이런 식의 2차가해를 받고 너무 괴로워서 올해 1월 다량의 약물을 복용하고 자살기도를 하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피해자가 체크인할 때 뭔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챈 호텔직원이 신고해서 병원으로 이송되어 겨우 살아났습니다.
피해자는 자살기도에 실패한 이후 어차피 죽을 거 세상에 억울한 사실을 알리고 죽겠다며 SBS에 제보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의사에게 아무런 징계도 안 했던 쓰레기같은 일산동국대병원은 피해자가 제보한 걸로 병원 명예를 훼손시켰다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동국대병원 내부 전산망에 피해자가 이상한 사람인 것처럼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피해자를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