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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술집여자같다는 말 들음;;

어이없다 |2018.04.12 20:47
조회 1,199 |추천 1

내가 화장 하다가 안하다가 하는데 원래 같이 다니지는건아니고 한번씩 놀러가는 애 있단 말임 걔는 일단 화장을 안하는데 걔가 저번에도 눈화장 안하는게 낫다해서 좀 기분나빴는데 티 안내고 걍 있었거든 근데 오늘 갔는데 걔친구가 먼저 가부키 같다는 거임 나 피부 자연스럽게 하는데 애들이 핑크 섀도우 때문에 그런거란 말 해서 기분좀 나빴는데 걔가 술집여자 같아 이러는 거임 그러다가 좀 아닌가 싶었는지 초밥집여자 막 그런식으로 바꾸긴 했는데 솔직히 술집여자가 할 말이냐고;;; 원래 착한애여서 좋게 봤는데 ㅈㄴ 정떨어짐;;; 근데 너무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걍 있었는데 너무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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