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시밬ㅋㅋ 오늘 오전 수업시간에 내 바로 뒤에
남자애들이 4명정도 앉아있었어...
하필 오늘 내가 아침에 우유를 처묵하고 와서 속이 마니
안 좋은 상태였단 말이지 ㅋㅋ..
근데 그 상태로 쉬는시간에 넘모 피곤해서 엎드려 자버린거임..
자는건 괜찮았는데 궁딩이를 너무 뒤로 뺀건지 몰라도 왜
엎드려 자면은 가끔씩 괄약근이 풀리자나.. 그래서 안
그래도 조용했는데 ㄹㅇ 뿌와아아아앙—‘하는 소리가
강의실에 엄청 크게 울려퍼짐.... ㅅㅂ ㅋㅋㅋㅋ
어수선했던 분위기 순간 정적되고 그 와중에 남은 잔방구 북북 껴대고 눈치없는 괄약근아 하... 냄새도 났겠지?
고개를 차마 들 용기가 없어서 교수님 왔는데도 계속 엎드려 있었고 ㅋㅋㅋ
그래서 옆 친구가 깨워주고 난 자고 일어나서 태연한척 연기하고 ㅅㅂ
아 학교생활 할수는 있을까? 아...인생...ㅜ
+ 오아 추천수 600개 고마워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