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강의실에서 개쪽당함..

ㅇㅇ |2018.04.12 21:01
조회 195,017 |추천 621
ㅠㅠㅠㅠ시밬ㅋㅋ 오늘 오전 수업시간에 내 바로 뒤에

남자애들이 4명정도 앉아있었어...

하필 오늘 내가 아침에 우유를 처묵하고 와서 속이 마니
안 좋은 상태였단 말이지 ㅋㅋ..

근데 그 상태로 쉬는시간에 넘모 피곤해서 엎드려 자버린거임..

자는건 괜찮았는데 궁딩이를 너무 뒤로 뺀건지 몰라도 왜

엎드려 자면은 가끔씩 괄약근이 풀리자나.. 그래서 안

그래도 조용했는데 ㄹㅇ 뿌와아아아앙—‘하는 소리가
강의실에 엄청 크게 울려퍼짐.... ㅅㅂ ㅋㅋㅋㅋ

어수선했던 분위기 순간 정적되고 그 와중에 남은 잔방구 북북 껴대고 눈치없는 괄약근아 하... 냄새도 났겠지?

고개를 차마 들 용기가 없어서 교수님 왔는데도 계속 엎드려 있었고 ㅋㅋㅋ

그래서 옆 친구가 깨워주고 난 자고 일어나서 태연한척 연기하고 ㅅㅂ

아 학교생활 할수는 있을까? 아...인생...ㅜ



+ 오아 추천수 600개 고마워 ㅜㅜㅜㅜ
추천수621
반대수20
베플ㅇㅇ|2018.04.13 12:12
아...

이미지확대보기

베플개차장|2018.04.13 05:53
아마 최소 6개월 간은 강의실방구녀의 레전드로 기억될 듯....
찬반ㅎㅎ|2018.04.13 12:04 전체보기
갠차나~~나도 대딩시절 술너무많이마셔서 나도 모르게 괄약근풀려서 강의실에서 폭풍설사한적도 있는데몰~~^^ 물론 그날밤 자살시도함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