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직 "팬덤스밍"만으로 차트에 붙어있는거임.
2013년이후로 완전 대중화된 스마트폰, 음원 종량제 시행이후 반값으로 떨어진 스밍권, 차트개혁으로 인해 대중형가수들의 진입 약세
대중 아무도 관심 없는 봄날, dna, 라이키, 코코밥 같은 노래들 팬덤스밍으로 아무도 관심없이 롱런중
이전에 음원차트가 팬덤이 아무리 스밍 돌려도 소용없다는 말은 다운로드비중이 절대적으로 크던 2013년 상반기 까지임. 다운로드비중이 엄청나게 큰 음원시장이라서 팬덤이 스트리밍을 돌린다 한들 전혀 영향을 주지 못했음.
하지만 2013년 하반기부턴 스트리밍 위주의 시장으로 개편되서 팬덤이 음원차트 순위를 조작할수 있게 되었음
즉, 일간 1위, 주간 1위 한번도 못찍어본 노래들이 중위권에서 팬덤스밍으로 1년넘게 롱런한다한들 아무도 관심없고 히트곡도 아니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