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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결정4차전서울SK 승 승부원점

ㅇㅇ |2018.04.14 17:15
조회 3 |추천 0

오늘낮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열린 프로농구 7전4선승제 챔피언결정 4차전에서 홈팀 서울SK나이츠가 원정팀 원주DB프로미를 꺽고 1,2차전 원정 2연패뒤 홈에서 3,4차전을 내리 2연승하며 승부를 2승2패 원점으로 돌렸다.

서울SK는 리그에서 가장빠른 포인드가드 김선형으로부터 파생되는 빠른속공과 외곽3점슛 그리고 팀이 자랑하는 강력한 3-2 드롭존을 압세워 초반부터 상대를 강하게 압박하며 3쿼터까지 15점차까지 앞서며 승기를 잡았다.

4쿼터 원주DB의 추격에 경기종료1분을 남겨두고 5점차까지 점수차가 좁혀졌다. 이후 경기종료20초를 남겨두고 3점차 앞선상황에서 원주DB의 파울작전으로 얻은 자유투 2개중 서울SK는 1개를 성공시켰고 이후 원주DB의 빠른공격을 막아낸뒤 공격해 나가던 과정에서 원주DB 이상범감독이 서울SK의 트레블링 아니냐며 강하게 항의했고 심판진은 원주DB의 벤치테크니컬파울을 선언하며 서울SK에 파울로 얻은 자유투와 합쳐 4개의 자유투와 공격권까지 선언했다.

서울SK의 자유투3개를 성공한뒤 원주DB는 디온테버튼의 3점슛 성공으로 다시 3점차로 추격했지만 파울로 추가로 얻은 자유투를 일부러 림에 맞춰 실패하며 다시 리바운드 잡아 2점 공격을 성공시키려고 했지만 리바운드 과정에서 심판진은 또다시 원주DB의 파울을 선언하며 서울SK의 자유투 2개를 선언했다.

원주DB 벤치와 선수들은 격렬히 흥분했지만 남은 시간이 없었다.

결국 홈팀 서울SK의 승리로 경기는 종료됐다.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온 서울SK는 리버스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이제 원주 5차전 서울 6차전 최소 6차전 또는 최종7차전까지 이어지게 됐다.

원주DB는 주측 윤호영의 부상악재까지 겹쳐야 했다.

양팀은 오늘도 치열했다. 양팀 감독들오 양복상위를 벗어던지며 경기를 지위했다.

서울SK는 챔피언결정전 역대 가장 많은 속공능력을 기록했다.

서울SK의 많은 홈팬들 역시 홈경기장을 매진시키며 열광 환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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