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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마음이 식었대요..

|2018.04.15 18:55
조회 3,722 |추천 9
예전에는 헤어짐을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요새는 그런 생각이 든다며..남자친구가 저에 대한 마음이 식은 것 같다네요..끝까지 사랑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대요..얼굴보고 얘기할 땐 차마 헤어지자 말은 못하고 예전처럼 손과 얼굴을 어루만져 주다가..이틀 뒤 정말 안되겠는지 그만하고 싶다며.. 식은 마음으로 제 옆에 있는건 너무 못된 짓 같다네요..언제나 한결같던 사람이였는데... 저에겐 이 사람이 전부였는데.. 마음이 무너지고 하늘이 무너지는 심정이네요..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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