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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힘든 짝사랑 이게 될까요?

Rhsbsnj |2018.04.17 22:08
조회 208 |추천 0
제가 헤어지자고 하여 같은과 CC로 1년정도 사귄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 되지 않아 같은과 여동기가 좋아졌습니다. 안그래도 헤어져서 너무 힘든데 여동기가 눈에 보이는 제가 너무 한심하고 말그대로 소설에나 나올법한 쓰레기 같습니다. 그 아이는 전여친과 많이 친하지도 안친하지도 않습니다. 심지어 이 아이는 저와 함께 학회일을 하고있지요.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참 쓰레기같이 느껴지실겁니다. 저조차도 그러니까요. 어떻게 사람이 헤어진지 얼마나 됬다고 여자가 눈에 들어올까요 그것도 같은과 동기를 말입니다. 알면서도 모든걸 다 알면서도 좋아하는걸 어찌해낼 도리가 없습니다. 얼굴이 이뻐서도 아니고 그냥 행동하는것이나 말하는것,생각까지 모두 제 이상형입니다. 여자친구가 있을때는 알면서도 전혀 눈에 안들어왔는데 헤어지자마자 이런다는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이 쓰레기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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