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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에도 답정녀가 찾아왔엉ㅋ

우리학교에서 1학년때만 같은 반이었던 여자애가 있어.
근데 1학년때 같이 수영장을 갔는데 가슴이 큰거야ㅠㅠㅠ
그래서 크다고 "와 ...니 가슴 겁나크네ㅋㅋ"이랬더니 걔가 "닌 생각외로 뱃살 없더라"...라...라...이러는 거야.
여기서 흠칫했는데 여기서 한방 못먹인게 한이다 한이여ㅠㅠㅠ

본론은 최근 자기가 체육복을 빌렸다는거야
그래서 누구꺼 빌렸냐고 물어봤는데
별이(그냥한거야!)껄 빌렸데 근데 별이가 키가 크지 덩치가 큰게 아니란 말이야

또 사이즈는 s.m.l중에 m이야ㅋㅋ지랑 똑같아 ㅋㅋㅋㅋ내가 따로 물어봤엌ㅋㅋㅋ
근데 하는말이 "아 너무 커서 흘러 내리는거 아냐??"아냐ㅡㅡㅡㅡㅡㅡㅡㅡㅋㅋㅋ이따구로 답정너 짓을 하더랔ㅋㅋㅋ
그래서 기분 팍 죽이고" 엥????뭐가????"
이랬더니 걔가 낌새를 챘나봐 "아 그냥 별이가 나보다 크니깐 그렇지 않을까 "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별로..딱 맞을것같은데 니랑 키차이만 나지 별이가 니보다 옆으로 덩치가 큰건 아닌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랬거든
그러니깐 기분 나빴는지 지 반으로 가더라ㅎㅎㅎㅎㅎ
쨋든 내 딴에는 사이다!!얄루!!
어 처음 써보는 거라 어떻게 쓰고 마무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어!!!!
움...글 읽어준 모든분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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