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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그녀를 사랑 했다

나를 위한 사랑을 했다.

 

그녀를 사랑 했다

눈치 보는 사랑을 했다.

 

그녀를 사랑했다

행복없는 사랑을 했다.

 

항상 난 이순위여도 두번째 존재여도 그녀를 사랑했다

활짝 빛날 그날을 위해 참고 또 참았다

 

결국엔 또 혼자가 되었다.

불안한 시작.아픈연애.슬픈 이별..시작과 끝은 난 항상 외로웠다

 

머리는 그만하라는데 바보같은 내마음이 도와주질 않는다

점점 굳어져버릴까 두렵다..

 

넌 지금 새로운 사람과 행복하겠지

 

그날 그남자와 있는 모습을 보고 더이상 널 붙잡을수 없었다..

 

마지막 인사를 못해 글로남긴다 행복해라 너가 원하던 삶이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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